장수말벌 잡기
세
세상여행 (211.♡.227.125)
2026년 2월 5일 AM 10:13 · 수정됨(10:35)
조회 746 공감 0
댓글 (5)
-
스스탠스미스
02.05 · 121.♡.67.91
술이 아니고요? -
크크리안
→ 스탠스미스
02.05 · 58.♡.211.143
에탈올(술)이라 생각 하렵니다 ㅎㅎ -
세세상여행
→ 스탠스미스 작성자
02.05 · 211.♡.227.125
노봉방주를 만들 때는 술에 벌과 벌집까지 넣죠.
저 상황은 말벌 퇴치를 위해서 술보다 센 가솔린을 쓰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피
피콜롤로
02.05 · 220.♡.204.226
방호복도 안 입고 일찍 세상 하직하고 싶으신가 봅니다.
말벌 손등에 쏘인 적인 있습니다.
벌 알레르기 없어서 병원 안 가도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
아픈 정도가 하늘이 쪼개진다고 할까요?
칼로 생살을 쪼개는 느낌입니다.
어릴 때 손에 종기났는데 고름만 차고 고름 안 나와 화농 부위를 마취없이 칼로 째었는데 딱 그느낌입니다. - 아
아오이토리
02.05 · 61.♡.74.178
간이 밖으로 나온건지... 후덜덜하네요. 벌 알러지 없어도 많이 쏘이면 죽을 수도 있을텐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