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조선에 차가 이렇게 많아? 이거 주작 아님?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6년 2월 5일 AM 10:52 · 수정됨(11:17)
조회 2,646 공감 0

남북간 자존심 경쟁이 치열할 때였으니 그럴만도 합니다...?ㄷㄷㄷ
댓글 (15)
-
레레드엔젤
02.05 · 118.♡.112.3
진짜였을 줄이야..^^🤣 어떻게 보면 냉전 시절의 블랙 코미디네요. -
보보수주의자
02.05 · 218.♡.42.109
차량 동원이 진짜 일줄은 몰랐네요;;;ㅋㅋ -
PPearlCadillac
02.05 · 118.♡.12.135
72년이면 그나마 북한이 조금나았을 시절아닌가요?
80년대 중반이나 되야 경제적으로 압도해서 -
잎잎과줄기
02.05 · 121.♡.30.134
70년대 초반에 전체 GNP(GDP)가 북한을 앞질렀고,
70년대 중후반이 되어서야 1인당 GDP가 북한 추월했다고 얼핏 들었습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72년이면 통계적으로 비등비등하게 살던 때이긴 하겠네요.
(북한이 워낙에 50~60년대 물량 투입이 바로 성장으로 연결되는 초기 성장을 많이 했다고 함.) -
부부산혁신당
02.05 · 140.♡.29.1
이승만, 박정희한테 발목잡힌 경제는 미국의 쇼미더머니에도 도무지 답이 안 나왔다는 증거이기도 하죠. 우리나라 서울지하철 1호선 개통은 평양 지하땅굴보다도 늦었고요. 그 후, 독재자를 쫓아내는데 성공한 나라는 천조짜리 시총 회사를 탄생시키고, 그렇지 못한 곳은 지들 1년 국내총생산이 ㅋㅋㅋㅋㅋ 우스운 수준입니다. -
FFV4030
→ 부산혁신당
02.05 · 210.♡.27.130
박정희 때 한국은 일본의 하청 기지가 되었는데, 정작 일본이 하청 줄 수 있었던 이유도 GATT 체제 하에서 미국이 무관세로 일본 물건을 의도적으로 대량으로 사줬기 때문이죠. 하청이 원청보다 돈을 잘 벌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 고리를 끊어낸 게 자동차, 철강, 반도체였으니... 여기까지 무자비한 희생 위에 그나마 이렇게 잘 살게 된 거죠. 문제는 그 희생자들에게 제대로 보답이 안 간 게 참.. -
UUrsaMinor
02.05 · 121.♡.77.65
판문점 테이블 위 깃대높이도 지지 않으려 했다고 하죠. -
JJamesvond_k
02.05 · 211.♡.5.62
유명한 이야기인데. 진짜 동원했다는건 첨들었습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02.05 · 106.♡.83.5
80년초반 까지만해도 크게 차이가 안났다 들었습니다
북한은 특히 90년대 초 소위 고난의행군이라는 경제위기 이후에 크게 기울게 된걸로 알아요 -
파파키케팔로
02.05 · 58.♡.196.41
어 그럼 건물도 끌어온거에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