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일석 기자
카
카러스1234 (211.♡.91.125)
2026년 2월 5일 AM 10:54 · 수정됨(11:14)
조회 853 공감 0
댓글 (3)
-
하하늘걷기
02.05 · 211.♡.97.42
- 굿
굿모닝빵빵
02.05 · 125.♡.90.80
저도 별 생각 없었는데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찬반을 떠나서 원내교섭단체 완화, 선거제도 개편의 논의 주제가 있었네요. -
별별나라왕자
02.05 · 165.♡.5.20
마지막 단락 내용에 공감을 합니다.
이 상태대로 무슨 선거든 선거를 치루면 필연적으로 양 당이 서로 상처를 주고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그럴 걸 예상하는가.. 지난 2024년 영광 군수 재보궐 선거를 보면 알 수 있죠.
당시 이재명 대표, 조국 대표는 그 선거를 겪고 나서 생각 한 바가 있을 것입니다.
사실상 같은 목표를 갖고 같은 지지 기반 위에 위치한 정당끼리는 차별화가 매우 힘듭니다.
하지만 선거에서는 필연적으로 차별점을 더 크게 만들어 부각시켜야 하니 무리수가 발생합니다.
그때부터는 감정이 쌓여 불필요한 싸움만 반복하게 되는 것이죠.
저는 다시는 선거판에서 그런 꼴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존속할 수 있도록 변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건 생존하려면 당연한 겁니다.
이전과 같은 쇄빙선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정의당의 길을 갈리는 없겠지만 그렇다고 민주당에 유리한 방향도 아닐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