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동, 이작가 김총수 우리 진영에 좋은 인재들인데 이작가 참... 실망이네요
Giantguy

Lv.1 Giantguy (223.♡.79.21)

2026년 2월 5일 AM 11:28 · 수정됨(19:33)

조회 3,626 공감 0

정청래 당대표가 합당 논의 선언을 외치고, 그것이 어떻다라고 판단 하기는 뉴스나 접하는 

유튜브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작가에 대한 부분은 도를 자꾸 넘어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김병기 때 비를 같이 맞아준다고 하면서 대통령의 업적이 드러나야 하는데 김병기 이슈 때문에

대통령의 업적이 수면위로 나오지 않는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자기 선택적으로 누구는 비맞아주고, 누구는 도를 넘어 총질까지 아주 잘하는 짓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김총수가 아주 탁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 안타까운 것이 지금 그러면 정청래 당대표가 한 행동에 대해서 당신은 총질만 주구장창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진영에 큰 스피커라는 사람이 대놓고 김어준, 유시민 대놓고 저격하면서 더 크게 스피커 볼륨을 올리고

문제 있다고 떠들어 대는 것은 자기가 한말에 굉장한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작가만이 알고 있는 것이 있어서 그렇게 말했다 치더라도, 만약에 그렇다고 해도 내부 총질러는 안됩니다.

너무 실망 스럽네요. 

남천동은 커뮤니티에 글 나오자마자 그냥 아예 쳐다도 안봅니다.


김어준 vs 이동형 프레임 자꾸 스스로 이작가가 만들어 가는데

적어도 김총수는 아예 그런 프레임을 스스로 만들지도 않을 뿐더러 누구 때문이야 탓하지 않습니다.

당대표가 실책을 했다고 칩시다. 그러면 이작가도 비판은 그만 때려야죠. 계속해서 방송할 때마다

김어준, 유시민 탓하고 계속해서 떠벌리고, 그럴필요가 있나요?

스스로 문제를 더 키우고 있는 상황인데 말이죠.

비판, 평가는 할 수 있죠. 그런데 자기가 싫어하는 똥파리 짓을 더 크게 볼륨 올려서 하는 이작가에 대해서

이번 건은 너무 실망했네요.


물론 앞으로 이작가 남천동 버리자 이런건 아닙니다. 살다보면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을 수 있죠.

각자의 생각이 다 다를 수 있으니까요.

저는 솔직히 요새는 아무 생각도 안나고, 대통령 부동산, 주식시장 외에 정치에 관심도 없습니다.

대부분의 시민들이 그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럴때 이작가 같은 사람은 부동산, 주식 이슈를 더 키워서 대통령 잘한다 얘기를 하루종일 떠들기에도 바쁜데

이 문제를 더 키워서 지지자들로 하여금 분열과 짜증을 더 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어제 이이제이에서 언급한 통합 관련 여론조사도 계속해서 80:20, 70:30, 60:40 내려가고 있다.

그거 누구 때문입니까? 당신 같은 스피커가 분열 난리 소리만 안 질렀어도 그렇게 내려가지 않습니다.

처음에 이슈가 됐을 지언정 내부 총질하면서 누구 탓이다 이 짓거리를 하는 게 자기 스스로는 모르죠

여의도 정치에 이작가도 한발 물러서서 생각해 볼필요가 있는데 참 안타깝네요.

이게 민주주의를 파괴하지 않는 이상 저는 당대표 의견을 전적으로 지지할 겁니다.

이낙엽 이런 작자들이 당대표를 하지 않는 이상 당대표 화이팅입니다.



ps. 아 평론도 여당 답게 했으면 좋겠어요.

여당 됐으니 여당 평론가가 되어야지. 기존의 습관대로 야당 평론가 마냥 저질 평론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동지의 언어로 말을 해주면 좋겠네요. 비판을 해도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너지 말고, 자기 입으로 프레임에 말리는 친X 이런거 하지 않으면 좋겠네요

댓글 (65)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02.05 · 220.♡.25.200

    유시민 작가한테 총질하면! 적입니다!
    얻다대고 감히!
  • Giantguy

    Giantguy Lv.1 → 시슬리아 작성자

    02.05 · 27.♡.242.71

    당연하죠. 물론 유시민 작가도 실수할 수 있죠. 다만 그것을 죽어라 총질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실수했다고 가정한다면 이런 부분은 아쉽다. 정도로 코멘트 해야지. 이것을 니들 때문에 대통령 업적이 무너지고 있다? 아니요 대중들은 합당 관심도 없고, 부동산 주식시장 이것에 엄청 관심을 갖고 있는데 진짜 여의도 정치꾼들마냥 내가 옳아!!! 이거는 진짜 아닌 것 같네요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 Giantguy

    02.05 · 220.♡.25.200

    그니까요. 뭐 조국당이랑 합당하면 성비위 질색하는대 중도가 떨어져나간다느니 아까 유튜브(정치댓글 안다는데 한준호때메 열받아서)댯글 달았더니, 저런 댓들이 달리더라구요. ㅋㅋ 중도요 합당하든 말든 관심없져 내 주머니불려주면 됩니다!
  • Giantguy

    Giantguy Lv.1 → 시슬리아 작성자

    02.05 · 27.♡.242.71

    정치 고관여층인 저도 합당 관심 1도 없어요. 그냥 당대표 지지 합니다. 그리고 부동산 잡아라, 주식시장 가즈아 이거외에 1도 노관심입니다.
  • 하나글

    하나글 Lv.1 → Giantguy

    02.05 · 104.♡.211.26

    저는 유시민 작가가 어떤 실수를 했는지 도통 모르겠네요.
    할말 제대로 적기에 잘해주신 것인데요..
    그냥 싫은 겁니다. 저열한 열등감에 찐박감별사처럼 나불되고 있고,
    자신이 비판하던 친문이니 하던 짓을 자기가 하고 있는 것이죠.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수십번은 건넜다고 봅니다.
    남천동은 헬마가 있어 기회가 있지만요
  • 클라시커 Lv.1

    02.05 · 175.♡.138.13

    그게...
    내가 이재명에게 계양을 나가라고 조언했다...에서 시작해서 이제까지 '내가 이재명에게 ~ 했어' 또는 '이재명은 내말대로 ~해야해'라고 해서 이재명이 거기까지 갔다고 생각하다가, 이제 자기가 뭘 어떻게 할 수 없는 자리로 간데다 대통령이 원래 자기 실력대로 성과를 내니까 더 이상 할 말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봅니다.

    할 말이 없는데, 나는 이제까지 맞는 말만 했고 내 말대로 해서 킹이 됐고, 나는 그렇게 '용한' 정치평론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뭘 더 할게 없으니까 두리번대다가 총부리를 안으로 돌려서 난사해대고 있는거죠.

    솔직히 시대가 이재명을 찾았고, 그리고 준비된 이재명이 그 기회를 잘 살렸고 정작 이재명 본인도 그 시대의 흐름에서 놓치지 않으려고 쎄가 빠지게 노력하고 있는거지 이동형이 이재명을 주도한 건 아니죠. 이동형은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이 큰 길을 걷는데서 한 번 거쳐간, 일종의 POI 였을뿐.

    이뤘으면 좀 쉬면서 자기충전도 하고... 평론을 관성대로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들 아쉬운 마음은 알겠지만, 더이상 논평할 가치도 없는 사람에 대해서 연연하면서 스트레스 그만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코끼리는 생각하지 말라는거죠. 더 생각하고 싶지만...
  • Giantguy

    Giantguy Lv.1 → 클라시커 작성자

    02.05 · 27.♡.242.71

    맞습니다. 이작가 잘했죠. 너무 고맙죠. 그리고 대통령 사랑하는 것 누구보다 잘 알고 그렇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대통령에 해가되는 모든 행동들은 적으로 간주한다? 이거는 아니라는 거죠.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 업적/과오가 있을 테지만 그 수박들 사이에서 그 정도 하신거면 정말 잘하셨다고 저는 생각하는 데, 이 작가 생각에는 문재인 대통령 때문에 나라가 윤한테 넘어가서 이지경이 됐다? 그래서 전폭적인 이재명 지지 하고 문통에 대해서는 비판하고 싶은 거 얼굴에 다 티내고
    어휴... 놀고 있네 동형아 한마디 하고 싶네요
    아 평론도 여당 답게 했으면 좋겠어요.
    여당 됐으니 여당 평론가가 되어야지. 기존의 습관대로 야당 평론가 마냥 저질 평론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 클라시커 Lv.1 → Giantguy

    02.05 · 175.♡.138.13

    정치 언저리에 있는 사람은 자기 그릇을 알아야 합니다. 이거 모르는 사람들이 걸리는게 난가병이고, 그러다가 광인 소리 듣고 그러는거죠.

    아니면 자기가 남 비평하는 것만큼, 남도 자길 비평할 수 있다고 생각해야죠. 이것도 안되면 총수같이 걍 무시하는데 능하거나. 총수 비판하라면 날새면서 비판할 수 있는데, 그래도 좋아하는건 오전에 다른 분이 말씀하셨듯 총수 특유의 낙관적인 발제방식이나 인간적인 면모 때문입니다. 그게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아서요.

    이동형은, 솔직히 말하면 '말하는 뽄새'가 맘에 안든다는 비이성적 이유로 안 찾아듣던 사람인데, 어느날부터 그 사람이 내는 메시지에 동의할 수 없어서 싫어합니다. 그렇다고 누가 자기 말 비판이라도 할라치면 자기 방송 시간들여서 비난하는데 열이나 올리고. 그게 정상적인 사람이 할 수 있는 상식선의 행동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Giantguy

    Giantguy Lv.1 → 클라시커 작성자

    02.05 · 27.♡.242.71

    여당이 됐고, 그러면 여태까지 조중동 언론들이 집권할 때처럼 칭송하기에 바빠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냥 물고 빨아도 좋을 것 같은데요...
  • 클라시커 Lv.1 → Giantguy

    02.05 · 175.♡.138.13

    그렇게 하면 존심이 상하니까요. 본인도 알거에요. 자기가 발굴하고 이끌어서 대통령을 만든게 아니라, 자긴 그냥 그 '원래 훌륭한 사람'에게 조언을 해주던 여러 사람 중의 하나라는걸. 왜냐. 자기 선이 닿지 않는 대통령직에서도 여전히 잘하거든요.

    그걸 인정할 수가 없는겁니다. 아니면 두렵거나요. 극히 인간적인 모습인데, 두둔할만한 일은 아니고요. 여기서 어떻게 헤쳐나가느냐가 이동형 개인에게도 한 챕터가 될건데, 저는 별 기대는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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