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식 언론의 당권파 프레임을 깨부술 '당원파'
chit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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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5일 AM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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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재래식 언론들은 민주당 당대표를 중심으로 뭉친 이들을 당권파라고 지칭합니다.

당권파, 비당권파로 갈라 분란을 유도하려는 속셈이죠.


이런 프레임은 이제 식상하지만,

어그로 끌어 뉴스 면에 이름 석자 남기고 싶은 귀족 정치인들은 이런 프레임을 악용합니다.


그런데 말이죠.

이재명 대통령께서 대표 시절 입버릇처럼 했던 말이 있잖아요.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아도 다 국민이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지금 대통령으로서 국민을 위한 행정을 합니다.


당 정치라고 뭐가 다르겠습니까?

대한민국에선 국민이, 당 안에선 당원이 정치의 기반이 되어야 하고,

결국 당원이 정치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당원을 중심에 두고 민주적 정당성을 강화하는 이들,

그들을 굳이 불러야 한다면 저는 이렇게 부를 겁니다.

당원의 편에 선 '당원파'라고요..


덧.

그것을 막는 자들은 비당권파가 아닌 '귀족정파'로 부르는 게 맞지 싶습니다.

댓글 (1)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02.05 · 211.♡.83.217

    귀족정파 앞에 자칭을 붙혀주고 싶습니다.
    “자칭귀족정파” 당원이 하라고 시킨적이 없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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