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긋 (218.♡.64.130)
2026년 2월 5일 AM 11:57
얼마나 큰 자리인데..
당원과 국민의 지지로 그 자리에 국민 대신 일 하러 갔으면
국민의 염원과 민생과 고통을 위해 열심히 일하면 되지
더 좋은 자리 가려고, 앉혀 준 자리 마저 내팽개치고
대통령의 후광을 사탕 발라 팔면서 그 자리 보내 준 국민을 우롱 하나요?
내란.검찰개혁.사법개혁.언론개혁.부동산문제.등
대통령을 위한다면 대통령의 정책에 뒷받침 하려고
당에서 불협화음도 자기들끼리 해결하며
일치단결로 기득권 타파에 전력질주를 해도
그 사악한 무리들의 탐욕을 쓰러트리기 벅찬 현실에서
국회의원이란 자리가 모자라요?
국회의원이란 자리가 약해요?
국회의원이란 자리가 허접해요?
지금 내란 척결 제대로 못하면 당신들 미래도 온전치 못해요.
국회의원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면 당원과 지지자들이 알아 봐 주고
다시 그 자리 앉혀 줄텐데 당 내 문제를 밖으로 꺼내 분탕질 하는 모습의
민주당의원들 보며..내란당과 뭐가 다르죠??
당 문제도 정치로 자기들이 제대로 못 풀면서 국민은 어디 있어요????????
일 도 안하고 세비로 호사 누리는 내란당 생각만 해도 열 불 나는데.
그나마 낫다고 응원한 민주당의원들 작태를 보며 화가 나네요.
내란으로 목숨줄이 요단강 근처까지 갔다가 왔어도
그 탐욕을 못 버리고 직분을 망각하는 민주당.. 정신 차려욧!!!!!!!!!!!!!!!!!!!!!!
국회의원의 직분으로 국민의 일하면서 응원 받을 생각해야 정상이죠,
자기 머릿수 여기 저기 심어 힘자랑으로 천년만년 국회의원 하려고 하지 말고요.
다 보여요, 아무리 가려도 다 보인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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