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가 수박의 길을 묻거든 눈 들어 낙연을 보게 하라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28)

2026년 2월 5일 PM 12:30 · 수정됨(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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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수박'짓을 할 때 본인은 모르나봐요.

그런데 말입니다.

당원들의 집단 지성을 따르지 않는 자신을 보면 '내가 수박일까?'라는 의문을 가질 법도 하단 말이죠.


남의 일에는 객관적이었던 사람이 자기 일이 되면 눈이 멀어버리는 일이 많아요.

그런 사람은 절대 지도자가 되면 안 됩니다. 그릇이 작은 거에요. 큰 일을 맡으면 안 됩니다. 

종종 객관적으로 비판하고 비난하던 사람과 같은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댓글 (2)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02.05 · 223.♡.81.24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8658cad.jpg]
    수박들 많죠....
  • 심심하니

    심심하니 Lv.1

    02.05 · 114.♡.175.110

    민주당에 있으면서 재래식 언론 보고 정치한 결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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