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보증금으로 투기한 사람들은 내보내고 싶어도 내보내기 힘들겠죠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2월 5일 PM 12:30 · 수정됨(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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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가 당길정도의 가격에 내놓지 않고 욕심 부리면 안될겁니다.


제목대로 남의 보증금으로 투기했으니까요.


후.. 세입자분들은 모두 별탈 없길 바랄 뿐입니다.

댓글 (1)

  • 효사장

    효사장 Lv.1

    02.05 · 223.♡.51.19

    잼통 말대로 이미 총 4년유예 되었고. 이게 또 유예된다는 전제로 계획을 짠건 불확실성에 대한 베팅이죠. 투자에서 불확실성에 배팅했다가 틀렸으면 최대 100%손실 감당해야죠..
    저신용자 대출 탕감 구제에는 이를 바득바득 갈면서 본인 선택으로 투자실패한 건 구제책을 내놔라는 양심없는 소리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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