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쩝 (118.♡.22.159)
2026년 2월 5일 PM 01:06
이번에 결정된 부동산 정책을 확고하게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니 오만가지 얘기들이 다 튀어나오고
근거도 없는 통계도 들이댔다가 까이는 촌극을 보고 있습니다.
사법부...
얘들을 툭 하면 핑게대는데는 특출한 능력을 가졌습니다.
요리저리 빠져나가는 요령이 얼마나 세습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국민들이 납득하기에는 설득력이 부족 수준을 너머 아예 없다...
아니.. 그냥 땅굴 파고 들어가도 시원찮을 정도의 수준을 보여주고 있어
사법부의 수준이 거의 막장 수준이라고 하기도 부끄러울 정도라고 보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될까요?
간단합니다.
자기 할 일을 하면 됩니다.
맨날 쟤들을 법과 원착에 따라서...라는데
그럼 다 근거 제시하고 그걸 공개하라고 하면 됩니다.
그리고, "법"과......라고 하니까 그 법을 바꾸면 됩니다.
그게 입법부죠........
그리고 국회오는 것을 지옥가는 수준으로 두려워하게 해야 합니다.
대통령보다 더 넓은 대법원장 집무실이 있다고 하질 않나...
(도데체 무슨 짓을 하길래 그리도 대평원같은 넓은 집무실이 필요한거죠?)
그리고 법과 원칙이라고 포장 씌우고 뒤에서 하는 짓들을 보면 그냥 밀실야합이 아닐까 싶을 정도,..,.
국회에서 무려 상임위 위원들이 대법원장에게 질문하려고 하니
그걸 못하게 하지를 않나...... 아예 국회에 오면 수갑 채우고 의자에 족쇄도 채워서 연결해두어야 할까요?
3권분립 외치면서 설레발 치는 법원을 보면
과연 자정능력은 없어보인다고 보입니다.
재판부도 특별 재판부를 사법부와 별개로 설치하고
판사, 검사, 변호사를 대상으로 하는 특별한 재판부를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판결은 생중계를 기본 원칙으로 하고 모든 판결은 공개하는 법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역시 그들이 입에 달고 사는 "법"을 바꿔서 하면 됩니다.
간단해요.... 그러니 부지런히 달립시다...라고 하고 싶습니다.
최근에 보니 또 말이 많던데... 아직 쿠테타 안끝났어요...
정신들 차리라고 하는 말입니다.
어느날 갑지가 군화발로 박차고 들어와 개머리판으로 두들겨팬 후 질질 끌고 갈지 모르는 상황이 바로 제작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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