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정위 - "8000원 넘는 金계란 이유 있었네"…산란계협회 '담합 의혹' 심판대로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2월 5일 PM 01:54 · 수정됨(14:38)
조회 1,418 공감 0

대한산란계협회가 계란 가격을 담합한 정황이 포착돼 공정거래위원회의 심판을 받게 될 전망이다.
5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공정위 심사관은 최근 대한산란계협회의 공정거래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재 의견을 담은 심사보고서를 전원회의에 상정하고 협회 측에 발송했다.
공정위는 협회가 2023년 무렵부터 지난해까지 계란 가격 인상을 주도해 시장 경쟁을 제한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사업자단체가 구성 사업자에게 가격 결정이나 유지, 변경 행위를 강요하거나 부당하게 경쟁을 제한하는 것은 공정거래법상 금지된 행위다. 위반 시 시정명령과 최대 10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
[....]
대한산란계협회는 산란계와 산란종계 사육업의 발전과 회원 권익 향상을 목적으로 2022년 8월 설립된 단체다.
===================================
10억은 너무적은데요
2022년 8월이면 멧돼지 강점기군요
댓글 (5)
- S
serious
02.05 · 118.♡.13.105
-
Ffinalsky
02.05 · 211.♡.75.11
허 10억... 껌깞이라 생각하고 수시로 하겠네요. -
Ggksrjfdma
02.05 · 1.♡.216.81
국민들이 그 동안 비싸게 사 먹고 있는 달걀 값 만 해도 ㄷㄷㄷ
10억은 너무 쌉니다 -
알알투
02.05 · 211.♡.159.130
여기저기 담합이 참 많았군요... ; - 앗
앗싸가오리
02.05 · 121.♡.79.189
뭐 과징금 그까이꺼 고작 몇억 수준인데
담합 함 해서 끌어땡기는 돈이 얼만데 그 좋은걸 안하겠습니까? 꺼~억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