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내놔서 집보러 온사람한테 관리비 얘기 듣고 충격 먹었네요.
라
라인브레이커 (118.♡.13.36)
2026년 2월 5일 PM 02:48 · 수정됨(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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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갈려고 전세집 빌라 내놔서 집보러 온 사람한테
와이프가 관리비 얼마로 하셨냐고 물어봤는데 저희보다 5만원 적게 내는걸로 했다네요. 와이프가 어이가 없어서 전화를 했더라고요.
이게 집주인이 계약할때 2년마다 올려서 다른집도 올려 받을꺼라고 했는데 진짜 배신감 느끼고 이래서 내집이 있어야 하는구나 싶네요. 전세금도 저번에 통화할때 지금 당장 그돈 없다고 이런 저런 소리해서 황당해서 강하게 나갔더니 그때서야 이삿날 적금 만기되니 그날 12시에 준다고 했는데 참 웃픕니다. 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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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02.05 · 210.♡.186.13
집주인의 더러움이 내집마련 결심에 가장 큰 원동력이 되죠 -
라라인브레이커
→ 나와함께 작성자
02.05 · 118.♡.13.36
딱 그렇네요. 동네도 좋고 정도 많이 들었는데 집주인 덕분에 오만정 다 떨어졌네요. -
겜겜돌이
02.05 · 180.♡.139.179
저런류의 관리비는 반전세비용에 가까운 싯가로 봐야죠.
관리비라도 깍아줘야 집이 빨리 나가고 전세금을 돌려줄수 있다는 집주인의 생각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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