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집 앞 미용실을 안가는 이유
옆
옆집파브스 (126.♡.38.91)
2026년 2월 5일 PM 09:07 · 수정됨(23:56)
조회 2,361 공감 0
계속 말 걸어서 입니다
커뮤증에 아싸라 ㅠㅠ...
가격도 커트+샴푸 4천엔이라 싸지도 않기도 하고
그래서 좀 멀어도 말 잘 안거는 곳으로 갑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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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2.05 · 125.♡.232.199
저기, 안녕하세요? -
남남극백곰
02.05 · 114.♡.188.135
읍읍읍~!! 읍읍!!! ㅇ -
66미리
02.05 · 218.♡.67.124
https://www.youtube.com/watch?v=hDgN2ICkY94
제가 블루클럽을 다니는 이유중에 하나가 말 안걸고 예약 안해도 되어서죠 ㅎㅎㅎㅎㅎ
다른 미용실 가면 자꾸 말걸고 예약하라고 하고 리뷰 남겨달라고 하고... ㅠㅠ 그래서 잘 안가게 되어요. - K
kevin1
→ 6미리
02.05 · 140.♡.29.0
근데 동영상 결론은 머리 잘 자르는게 아니라 샴푸할때 지압을 잘하는게 중요하다 인건가요?ㅎ -
남남매아빠
02.05 · 118.♡.223.236
그냥 가서 '한달전 길이로 해주세요' 가 제 유일한 발언입니다 ㅎㅎㅎ -
IIIiNixII
→ 남매아빠
02.05 · 221.♡.165.202
ㅋㅋㅋ 저도. 저번처럼 잘라주세요 합니다 ㅋㅋ -
22방in
→ 남매아빠
02.05 · 112.♡.152.206
저도 가면 자른지 한달되었어요. 하면 알아서 잘라 주더군요.
전 자르는 동안 눈감고 쉽니다.
이상하게 남자분이 잘라주시는게 더 마음에 드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이번에도 새로 옮긴 미용실에서 처음엔 여자분이 잘라주셨는데 괜찮다 싶어 한번 더 갔는데 이번엔 남자분이 잘라주셨는데 더 마음에 들어 다시 갈 때 남자분께 예약하고 가서 잘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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