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220.♡.47.89)
2026년 2월 5일 PM 10:35 · 수정됨(02. 06. 06:39)
남천동 안보겠다해도
요새 시끄러운것들이 과거를 떠올리게 하는지라..
뭐랄까 조금의 실마리라도 잡고싶어 오랜만에 틀었는데요
지방선거는 “서울 부울경 중도층”만 잡으면 끝난다는 헬마의 분석에 뭔가 정신이 드네요 (헬마를 비난하고자 하는건 아닙니다 헬마님은 할수있는 말을 했다고 생각해요..!! 전후 흐름상 나올만한 말이었어요. 남천동을 본다면 헬마땜에봐요ㅠㅠ)
어디에도 해당안되는 뼛속까지 전라도인 사람으로 ㅎㅎ
선거철마다 뽑으면 뽑는다고 비아냥, 안뽑으면 어찌 저런걸 뽑냐고 비아냥, 그런다고 후보가 맘에 드나 뽑히고 잘하길하나, 승질이 났거든요
요즘 하는 짓들을 보아하니
조국혁신당이 이번 선거에서 위협이 될만한 곳이라고 해봣자 전라도 내에서 몇군데 정도나 될것이고
그러면 합당했을때 경선 경쟁자가 늘어나는게 더 싫은거겠죠
당원이 1인 1표인게 뭐가 그리들 아니꼬운지..
당분간 진짜로 안보고 살아야겠어요
책읽으러갑니다
내할일 하고 열심히 사는게 좋겠어요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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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라이터
02.05 · 1.♡.129.36
가끔 정치에 대한 관심을 내려놓고 뒤로 한두발 물러서 일상의 다른 일에 관심을 가질 시간이 필요하긴 하더군요. 시간이 지난 피로도가 풀리거나 상황이 급박하먄 다시 돌아오시게 될 겁니다. - 안
안냐세여
→ 다크라이터 작성자
02.05 · 220.♡.47.89
네 맞아요 급박한 상황엔 다시 돌아오겠죠 뭐든 적당 거리가 필요한 시점이 오는듯 해요 - 용
용기
02.05 · 116.♡.184.129
그 수준이 아닙니다. 합당은 일부일뿐 대다수의 국회의원들이 당대표 정청래를 비토하는거에요. 당원들 눈치만 아니면 벌서 엎었을겁니다. 특히 다음 당대표는 총선 공천하죠? 다음당대표 싸움에 벌써 들어가서 정청래 악마화 하는거라고 봅니다. - 안
안냐세여
→ 용기 작성자
02.05 · 220.♡.47.89
고백하자면 그 악마화에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이던 시절에도 지지하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그때 당대표 구속까지 시키는 꼴 보고 지지자가 됐죠
지금 정청래 대표에 대해서도 같은 기분이네요 - 용
용기
→ 안냐세여
02.05 · 116.♡.184.129
다음 후보는 국무총리가 자기가 직접 나올뉘앙스로 이미 말했으니 그런데 계파정치 질색하는데 국회의원 대다수가 계파정치에 동조하고 있고 평소 좋아하던 의원들도 계파정치하는 꼴 보니 참담합니다. 하여간 지치셨으면 쉬었다 오세요. 저도 많이 지치네요. - 안
안냐세여
→ 용기 작성자
02.05 · 220.♡.47.89
가끔 당동지인 아버지랑만 소소하게 얘기하며.. 제가 행사할 수 있는 투표권은 다 행사하며 지켜보렵니다! - 베
베티
02.05 · 118.♡.15.111
진짜 저도 요즘 반대파인지 몬지 하는 애들 때문에 스트레스 절정입니다.
저따위 인식하는 정치인들때문에...전라도에 맨날 이상한 사람들 공천되고 ㅜㅜ
요새 남천동 안봤는데...헬마한테 실망이 크네요. - 안
안냐세여
→ 베티 작성자
02.05 · 220.♡.47.89
헬마의 말 흐름 자체가 실망스러운건 아니었어요
선거를 분석하는 입장으로 보면 합리적인 말이라고 생각도 들고요..
그냥 듣고보니 요즘 민주당 행태가 이해가 되는 말이었어요. -
지지푸
02.05 · 169.♡.176.130
저도 감정 소모가 너무 심해서 이젠 적당히 거리를 두게 되더군요.
그렇다고 관심을 끄거나 그런건 아니고요. -
추추적추척
02.05 · 58.♡.74.88
ㅠㅠ 저도 요새 감정 소모가 커서 힘드네요
헬마가 이 글을 보고 좀 깨달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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