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곳에서 근무를 시작하자마자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D
DUNHILL (104.♡.68.24)
2026년 2월 5일 PM 11:38 · 수정됨(02. 06. 00:58)
조회 1,540 공감 0
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하아...
이런거 정말 싫어하는데 어쩔 수 없이...
이래서 사람은 아무도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다고
솔선수범하면 안됩니다. ;;;
어쨌거나 당초 계약했던 금액보다
더 따로 챙겨주시고 싶다는 사장님의 말을
어찌 제3자를 통해 전해 들었습니다.
며칠동안 수없이 장을 손사레쳤지만
어차피 맡은거 물린다고 받아주실 분들도 아니고
(제가 일하는 거를 사장님 가까운 분이 곁에서 다 지켜봤..)
그냥 해보려고 합니다. (순전히 돈 때문은 아..)
아으... 좀 귀찮게 됐습니다. 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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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2.05 · 221.♡.34.113
축하? 드립니다. ㅎ -
DDUNHILL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2.05 · 104.♡.68.24
감사합니다. 근데 정말 싫기는 합니다.. ㅠ -
데데굴대굴
02.05 · 14.♡.236.142
돈은 최고의 복지입니다(?)
힘내세요. -
DDUNHILL
→ 데굴대굴 작성자
02.05 · 104.♡.68.24
받아봐야 아는거죠. 받아보고 택도 없으면 물릴겁니다!!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02.05 · 199.♡.159.33
임금인상 계약서 없으면 무효지 말입니다. -
DDUNHILL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작성자
02.05 · 104.♡.68.24
아, 회사 몰래 사장님이 개인적으로 챙겨주신다는 얘기였습니다. 회사에서는 계약대로 하는 걸 원칙으로 한다고 하네요.. -
떡떡검
02.06 · 121.♡.40.59
그니까 오락부장 되신겁니까? ㅎㅎ -
DDUNHILL
→ 떡검 작성자
02.06 · 104.♡.68.24
하여튼 장이란 장은 다 싫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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