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에 몰래 휴가를 냈어요..
Eugenestyle

Lv.1 Eugenestyle (203.♡.218.34)

2024년 5월 9일 PM 04:49 · 수정됨(22:05)

조회 3,076 공감 0

아무도 없는 곳에서 좀 쉬고 싶어서요...

뭘할지 생각못해봤는데

섬진강가서 앉아 있다 올까...

그러다 기차가 떠올랐습니다.

아무곳이나 찍어보니 대전이있고.. 마침 아침에 출발하고 오후 늦게 돌아오는 기차가 있네요..

그냥 기차타서 멍때리면 좋을것 같아서..

그런데 왜 대전이지? 하다 그냥 성심당 가서 케익하나만 사서 저녁에 집에 가져가야지. 하고 있습니다.

무슨 케익이냐 하면...음.... 대전 전원 갔다 돌아오는길에 들려서 샀다 하죠..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

댓글 (16)

  •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Lv.1

    24.05.09 · 115.♡.254.130

    저는 이런 일탈을 적극 응원합니다. 많이 비우고 오시길 바랍니다.
  • L

    loveMom Lv.1

    24.05.09 · 211.♡.188.53

    [https://ik.imagekit.io/iq7swvl7n/data/editor/2405/comment_3555376181_Mf5IejaZ_f720673251dfff3865b5eed17edf77500293f169.webp]
  • S

    Stillivng Lv.1

    24.05.09 · 183.♡.222.72

    잘쉬다오셔유.. 요세 참 힘드네요
  • Bcoder™

    Bcoder™ Lv.1

    24.05.09 · 211.♡.254.20

    쉬세요 쉬세요 무적권 쉬세요
  • 파란단추

    파란단추 Lv.1

    24.05.09 · 118.♡.5.191

    사람은 혼자만의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생걱해요
    그래서 저희신랑은 일년에 두번 혼자 여행을 가요
    비록 일박이일이지만 갔다오면 신랑도 힐링되고
    왜인지 모르지만 저도 힐링됩니다 ㅋㅋㅋ
  • 돼지털세상

    돼지털세상 Lv.1

    24.05.09 · 121.♡.236.175

    유성온천가셔서 온천도 좀 하시고, (유성) 태평소 국밥도 좀 드시고, 유성 시장서 파전에 막걸리 한잔하시고, 성심당 케잌 사가지고 오시면 딱 좋으실 것 같습니다.
  • 0복61러

    0복61러 Lv.1

    24.05.09 · 106.♡.236.245

    제 친구는 혼자 만화방에 가더군요. 빵은 혼자 드시고 오세요.
  • HDD20MB

    HDD20MB Lv.1

    24.05.09 · 112.♡.159.29

    편안한 여행 되시기를 기원합니닷.!
  • stillcalm

    stillcalm Lv.1

    24.05.09 · 125.♡.35.196

    저도 가끔씩 아무 생각 없이 계획 없이 혼자 있는 시간을 갖곤 합니다.
    우리 모두 이런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편히 쉬시다 오세요
  • 인생자전거타기

    인생자전거타기 Lv.1

    24.05.09 · 223.♡.175.229

    힘내시고 화이팅요.
    그리고 좋은 방법이네요. 저도 조만간 함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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