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원은 멀리 볼것도 없습니다.
K
kimpy (203.♡.212.29)
2024년 5월 20일 PM 01:48 · 수정됨(15:54)
조회 3,483 공감 0
상임위 구성할때 어떻게 하는지만 보면 답 나올것 같네요.
만약 또 질질 끌어가며 협치 운운한다? 뭐 그 다음은 볼것도 없어요. 22대 전반기는 망한거죠. 그러면 우원식 의원은 물론이고 우원식 의원 뽑았다고 강력하게 의심되는 그 약 90여명의 의원들은 같이 구렁텅이로 빠질겁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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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ler
24.05.20 · 221.♡.18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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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py
→ ruler 작성자
24.05.20 · 203.♡.212.29
벌써부터 협치란 말이 들리는거 보니 아마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지만 기다려보죠. 어떻게하는지.. -
JJedi
24.05.20 · 211.♡.203.193
아주 잘해도 본전인 저 길을 왜 못내려놓는지...
당원이 볼 땐 참 우매한 자들입니다.
4년동안 찾아서 욕할거구, 4년뒤에 89명은 Out입니다. -
Kkimpy
→ Jedi 작성자
24.05.20 · 203.♡.212.29
맞습니다. 당심에 반하여 투표한 의원들 참 미련해요. -
BBadman
→ Jedi
24.05.20 · 61.♡.10.118
이 나라에 딱 한자리밖에 없는 국회의장입니다.
아무리 다선이어도 의장 못해보고 정치끝내는 의원이 절대다수에요.
당장 의전서열도 2위에 제공되는 공관에 죽은후 국립묘지 안장 등등 특권이 어마어마 합니다.
그런 자리를 왜 내놓으려고 하겠습니까. ㅡㅡ -
Nnaroo
24.05.20 · 14.♡.0.162
지금 그냥 아니라고 봐도 상관없을 듯요. 언동이 당원을 위하고 있지는 안잖아요. 잘하면 칭찬해줄지언정 잘하나 보자는 아닌 거 같아요. -
Kkimpy
→ naroo 작성자
24.05.20 · 203.♡.212.29
당연히 당심에 반하는 선택을 한 의원들은 이래나 저래나 비판 받아야 합니다. 다만 이미 후보로 결정된 이상 본인이 사퇴하지 않으면 의장 되는건 시간문제라 매의눈으로 지켜본다는 의미입니다.
만약 협치 운운하며 개판치면 뽑힌 의원과 뽑은 의원들 쌍으로 아주 큰 비판을 받을것이고 그래도 만약 당심에 어긋나지 않게 의장 역할을 한다? 그러면 우원식 의원은 비판의 대상에서 제외되겠지만 뽑은 의원들은 그래도 당심에 반한 결정을 했기에 그 부분은 비판 받아야겠죠. -
옐옐도
24.05.20 · 24.♡.129.61
법사위 넘겨줬을 때 트라우마가 떠오르네요. -
Kkimpy
→ 옐도 작성자
24.05.20 · 203.♡.212.29
김도읍 보느라 힘들어 죽을것 같았습니다. -
22082
→ 옐도
24.05.20 · 121.♡.149.247
청래의원 위원장에서 내려오게 만든 JPㄱㅅㄲ 를 잊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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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지지율 진짜 바닥 끝까지 떨어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