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 전공의 이탈 0 이라는 지방 병원
yuhy

Lv.1 yuhy (116.♡.15.143)

2024년 5월 20일 PM 01:59 · 수정됨(15:55)

조회 2,060 공감 0


뭔가 시사하는 바가 있는 거 같네요

참조해야할 의대나 병원 방향인 …


https://v.daum.net/v/20240520120925194




댓글 (14)

  • 푸른미르 Lv.1

    24.05.20 · 14.♡.186.98

    국립병원이라는 특수성이 있을 듯 하네요
    공무원이니까요
  • yuhy

    yuhy Lv.1 → 푸른미르 작성자

    24.05.20 · 116.♡.15.143

    경찰병원이나 국립의료원 보훈 병원도
    전공의들 튀었다고 합니다
  • 푸른미르 Lv.1 → yuhy

    24.05.20 · 14.♡.186.98

    국립경찰병원이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보훈병원은 의료인은 신분은 공무원이 아닐 겁니다
    국립나주병원은 보건복지부 소속기관이라 의료인이 공무원 신분이구요
    그리고 국립나주병원은 정신과가 주를 이루죠
  • 은아이유 Lv.1 → 푸른미르

    24.05.20 · 211.♡.199.87

    근데 국립병원도 전공의는 공무원 아니지 않나요? 국립병원 내에 공무원인 의료인은 교수나 몇몇 전문의나 코메디컬스태프 등 일부였던걸로 기억해서...
    (이것도 오래전 이야기라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 푸른미르 Lv.1 → 은아이유

    24.05.20 · 14.♡.186.98

    전공의는 신분 자체는 공무원은 아닐듯 한데 공무원에 준하여 임용되는 듯 하네요
    국립나주병원 전공의 신청을 할 정도면 그 분야로 가기위해서 지원한 것 일테니
    전공도 그렇고 공무원을 희망할 테니, 그만 둘 유인이 적은 듯 하네요
  • 게으른드루 Lv.1

    24.05.20 · 223.♡.202.60

    진료과를 봐야죠
  • 사미사

    사미사 Lv.1

    24.05.20 · 221.♡.175.185

    저곳은 참고할 내용이 전혀 없네요..
    의사분들의 희생으로 운영되는 곳이라서요.

    강남의 병원이었으면 라면이 아니라 위스키 한잔하며 소통했겠죠.
  • ruler

    ruler Lv.1

    24.05.20 · 221.♡.188.10

    이기적으로 똘똘 뭉친집단이긴 하지만.
    저 사례처럼 사명감으로 자신을 희생하며 근무하고 있는 분들을 본보기로 삼으라고 하는건 현실적으로 무리같군요..
  • 비글K

    비글K Lv.1

    24.05.20 · 87.♡.35.8

    저건 무리같습니다. 소수의 이타심에 의존하는 시스템은 망한 시스템입니다.
  • yuhy

    yuhy Lv.1 → 비글K 작성자

    24.05.20 · 116.♡.15.143

    지역인재 100퍼에 저기 병원서 수련 받았다는 이야기가 골자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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