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의원의 발언에 답글을 달아봅니다.
벗님

Lv.1 벗님 (140.♡.29.1)

2026년 2월 6일 AM 11:13 · 수정됨(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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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째 날에
투표를 독려하는, 
투표를 하지 않은 중앙 위원들에게  투표를 독려하는 전화가 왔다고 합니다.

( 이건 이언주 의원의 추정이 아닌가요? 
 투표를 한 중앙 의원, 투표를 하지 않은 중앙 의원을 구분하고,
 ‘투표를 하지 않은 중앙 의원들에게만‘ 투표 독려 전화를 했다고요?
 정말 이에 대해 확인을 하셨습니까?
 ‘투표를 하지 않은 중앙 의원들에게만‘ 투표 독려를 했다는 증거를 가지고 계십니까?
 아니면 그냥 짐작입니까? )


이게 도대체 누가,
이게 사실 제적 과반수가 의결 정족수기 때문에
투표를 했냐 안 했냐가 굉장히 중요한 의사 표현입니다.

( 이게 문제입니다.
 중앙 위원들이 투표를 하지 않아서 부결되어버리는 상황.
 투표를 해서 ‘찬성‘이든, ’반대‘든 의사를 표현해야 하는데,
 의사를 표현하지 않은 사람이 많아서 ’부결’이다?

 그럼,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 지방자치 단체장 선거‘에서도
 국민들이 투표를 많이 하지 않으면
 ’정치인들‘을 뽑지 않고, ‘부결’ 시켜버릴 건가요?

 선진국들은 점점 투표율이 낮아진다고 하는데,
 그런 나라들을 정치인들을 뽑지 않은 채 ‘공석’으로 놓고,
 무정부 국가처럼 손을 놓고 있어야 하나요?

 제적 과반수가 아니라,
 ‘투표에 참여한 이들을 비율’로 해야 하는 것이 옳은 게 아닌가요?

 권리당원의 압도적인 찬성에도 불구하고, 중앙위원의 투표를 저조로 인해 ‘부결‘
 이게 옳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


사실상
투표를 안 함으로써
여기에 대한 거부 의사를 표시할 수도 있는 것이고요,

( 그걸 이언주 의원은 어떻게 알고 계십니까? 관심법 입니까?
 커뮤니티의 글들 중에서는 ’1인1표제 투표’가 있었음을 모르고 지나친 중앙 위원도 있고,
 어떻게 판단해야할 지 결정하지 못해서 투표를 하지 못하는 분들,
 이런 저런 사유로 인해 투표 기간을 놓인 분들도 계십니다.

 개개인의 다양한 상황들을, 혹시 모두 확인하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건가요?
 함부로 중앙 위원들의 의사를 마음대로 싸잡아서 그렇게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


그래서, 이것은 단순한 투표율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누가 투표를 안 했느냐를 알고 이렇게 전화를 했다 라고 한다면
이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아.. 투표율이 문제가 아니다?
  투표를 독려하는 전화가 문제였다?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교육감 선거..
  모든 선거에 우리 민주 시민들은 ’투표 독려‘를 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찬성’이든 ‘반대’든 투표를 ‘참여‘하시라고 독려를 합니다.
  그 ‘한 장의 투표권’을 얻기 위해 얼마나 많은 선인들이 피를 흘리고 저항을 했었나요.
  ‘투표‘가 곧 ’민주주의‘임을 알기에, 민주주의 시민을 ’투표를 독려‘합니다.
  투표율은 높아야 합니다.
  국민, 당원이 더욱 민주주의를 제대로 실현하기 위해 투표를 독려하는 거죠.

  이언주 의원은 투표율이 높은 것이 싫은 건가요?
  권리당원, 중앙위원이 더 많이 투표에 참여하며
  자신의 의사를 소신있게 밝히는 것이 못마땅하신 건가요? )


끝.

댓글 (1)

  • 은준파

    은준파 Lv.1

    02.06 · 223.♡.52.22

    설령 독려했다고 투표다하면 우리나라 투표율이그거밖에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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