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 대끼리~
덴
덴디 (125.♡.183.214)
2026년 2월 6일 AM 11:55 · 수정됨(16:42)
조회 609 공감 0

입춘대길 건양다경을 어제 써놨다가... 하나도 안바뀐 세상에 봄은 참 늦게 꽃이... 피 꽃이... 광화문에 효수하는 날만 기대하고 있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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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불뚝이아저씨
02.06 · 222.♡.55.158
대끼리가 뭐에요? -
덴덴디
→ 배불뚝이아저씨 작성자
02.06 · 125.♡.183.214
추노꾼 - D
DONGWON
→ 덴디
02.06 · 121.♡.90.200
대길 = 대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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