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에도 낭만이 있습니다.
yoyolee

Lv.1 yoyolee (14.♡.7.81)

2024년 5월 9일 PM 04:52

조회 537 공감 0

대학가요제 노래는 지금도 가끔 노래방 가면 부르게 되네요..


그대 떠난 빈들에 서서 - 에밀레


저 너머 빈들에 울어 지친 소리는

내 텅빈 가슴을 채우니

어느 하늘 밑 부드러운 손길 있어

그 소리 조용히 달랠까

나는 한 마리 날으는 새가 되어

그대 곁으로 날아 가리라

나는 한 마리 날으는 새가 되어

그대 곁으로 날아 가리라

그대 창밖에 슬픔을 따다가

내 꿈 깊은 곳에 심어 두리라

그대 가슴 속 아픔을 따다가

내 꿈 깊은 곳에 심어 두리라

난 날아가는 한 마리 새가 되리

그대 가슴 속 한 마리 작은 새되리라~ 되리라~우~

댓글 (2)

  • L

    loveMom Lv.1

    24.05.09 · 211.♡.188.53

    옛 노래는 가사 이쁘고, 애절한 게 참 많죠
    그래서 오랜 시간이 흘러도 회자되는듯요{emo:damoang-emo-007.gif:50}
  • yoyolee

    yoyolee Lv.1 → loveMom 작성자

    24.05.09 · 14.♡.7.81

    그러게요..이제는 그런 시절 다 지나갔습니다..[https://ik.imagekit.io/iq7swvl7n/data/editor/2405/comment_245434193_IUfdYgEs_01746be6c78e702541fc4a85ed7134bd36a8b6ef.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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