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하면서 아들 밥 차려주기
빅
빅데이트 (112.♡.148.44)
2026년 2월 6일 PM 12:29 · 수정됨(13:08)
조회 1,074 공감 0
오늘 재택입니다. 와이프가 외출하면서 카레와 국 끓어놨는데 제가 조금 더해서 아들 밥 차려줬습니다.
이제 중1 올라가는데 잘 먹어요. 저는 저렇게 다 못 먹습니다.
그냥 국하고 간단히 먹으려고 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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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2.06 · 49.♡.24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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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데이트
→ ANON 작성자
02.06 · 112.♡.148.44
방금 다 먹었는데 싹 다 비우네요 흐미.. -
PPhysicist
02.06 · 66.♡.205.125
아빠와 아들이 둘다 소식하시는군요 ㅎㅎ
이정도는 우리애들한테 학교 갔다오자마자 저녁 먹기전에 먹는 간단한 스낵정도입니다. ㅎㅎ -
빅빅데이트
→ Physicist 작성자
02.06 · 112.♡.148.44
아. 그런가요 ? ^^; 치즈 스틱 저게 칼로리가 높아서 식사하며 먹기엔 좀 많은거 아닌가 생각했거든요. - 눈
눈팅이취미
02.06 · 182.♡.218.38
밥 양이 너무 작은 것 같은디 ㅋㅋㅋ 요즘 저희집은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가세해 쌀이 줄어드는 속도가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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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거든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