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건담에서 말 안 되는 장면
최
최모군 (49.♡.109.155)
2026년 2월 6일 PM 12:39 · 수정됨(22:57)
조회 1,042 공감 0
저렇게 뻥 뚫리면서 Z건담 기수가 쑥 들어가는게 아무리 봐도 말이 안 됩니다.
건담의 기수가 상대편 병기의 콕핏 부분을 쿵! 치는 순간,
시로코가 탄 병기의 장갑이 찌그러지면서 거기에 압사당하겠죠.
찌그러지지는 않고 뿅 뚫리기만 한다는 게 말이 안 됩니다 ㅋㅋㅋ
시로코가 탄 병기의 장갑은 골판지인가요? ㅋㅋㅋ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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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02.06 · 140.♡.29.5
저 나라가 지금도 골판지를 좋아하긴 하죠 -
최최작가
→ 비빌 작성자
02.06 · 49.♡.109.155
ㅋㅋㅋ -
무무적전설
→ 비빌
02.06 · 185.♡.141.157
ㅋㅋㅋ 갑자기 웃음이 터졌습니다. -
렌렌더
02.06 · 175.♡.223.148
골판지 일리있네요 -
IiStpik
02.06 · 118.♡.14.134
안 그랬으면 수박바라고 불리지도 않고 흔해빠진 장면이 되었겠지요 ㅎㅎㅎ - E
ElCid
02.06 · 121.♡.214.135
제목 보자마자 '수박바 어택' 예상했습니다.ㅋㅋㅋ -
월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02.06 · 118.♡.66.3
전투기도 콕핏은 .. -
BBECK
02.06 · 210.♡.183.213
설마 수박바 인가 생각했지만 정말 수박바 일 줄은 몰랐습니다 -
만만화처럼
02.06 · 210.♡.76.166
이제 수박바를 알았으니 원작을 보러 가야겠...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02.06 · 222.♡.184.65
그런데 저 부분은 Z건담의 장갑중에 가장 열에 강하고 단단한 부분이라서 말입니다.
대기권 돌입시 고열과 충격파를 모두 견딜 수 있는 부위라....
그기다 바이오센서에 감응 해서 알 수 없는 힘이 덧붙여져서 말입니다..
정확히 코크피트만 노린건 또 바이오센서의 사이코뮤 감응으로 적의 적개심에
대한 원포인트 자동 조준이라고...생각하면 또 이해가...읍읍읍..
결론 많이 생각하시지 마시지 말입니다.
건담 설정에 토를 달면 무서운 분들이 와서 때찌 때찌 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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