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b 때부터 이어온 기득권 이익 추구를 위한 내란의 연속입니다 *^^*..
달과바람

Lv.1 달과바람 (121.♡.187.211)

2026년 2월 6일 PM 12:56

조회 272 공감 0


박찬대는 얼굴마담 행동대원 뒤에 숨어 찍소리도 안 하는지 글 쓰려다 검색해 보니 며칠 전 튀어나왔었네요.

변기가 설쳐도 찍 소리 안 하고, 당이 이렇게 시끄러워도 찍 소리 안 해서 그 응큼함이 어디까지 가나 궁금했는데요.

한 때 원내대표였다며 잘났다 자랑하고, 내란 때 쩌렁쩌렁 웅변 잘 하던 패기 넘치는 것 같은 모습이 무색합니다.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기보다 당장 자리 다툼에 열 올리는 것은 내란 정국으로 이끈 자들의 행태와 다를 바 없습니다.

논의하기보다 시끄럽게 만들어 판을 흔드는 수작은 길거리 시정잡배나 하는 짓이죠.

목소리 키워 여론을 끌어 보겠다구요?


당원이 만들어 준 권력을 권력 놀음에 이용하는 한 당원의 권위 같은 건 가질 수 없을 겁니다.

패거리 속에서 알량한 권력을 권위로 착각하는 자들 내란 족속들과 무엇이 다릅니까.


빠르게 바뀌는 세상 속에서 구태에 찌든 행태만 보이는 자들이 바로 대한민국을 흔들려는 자들입니다.

대한민국을 흔들려는 내란당 같은 무리가 되지 않으려면 민주당을 흔들고, 당원을 흔들려는 수작 그만 둬야 할 겁니다.


혹 뒤늦게라도 논의하는 척 시간 끌려는 수작 같은 것도 하지 말아야 할 겁니다.

당원은 시간 속에 스러지는 개인일 뿐이지만 당신들은 역사라는 박물관에 길이 박제될 겁니다.




우리는 내란을 일으키는 기득권의 추잡하고 처참한 행태를 계속 보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튀어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계속 시스템을 정비해야죠.


마침 제 때 정비하지 않고 미적거리던 제 차도 견인 대기 중입니다.

겨울이라 그렇다며 견인 배차가 오래 걸린다네요.


뜬금 결론은 민주당 정비에 지치지 맙시다. ~ ^^




*^^*..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