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팡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권
권오리 (210.♡.159.200)
2026년 2월 6일 PM 03:24 · 수정됨(16:03)
조회 1,009 공감 0
추워지기 전까지 열심히 뛰다가, 어제 날씨도 따뜻해서 오랫만에 뛰다 왔네요.
아파트 단지가 크다 보니 항상 동일한 위치, 동일한 시간대에 쿠팡 트럭이 세워져 있습니다.
트럭을 세워놓고 택배 물량을 한곳에 모아두고 배달을 하시더라구요.
어제는 뛰다보니 항상 택배 물량이 있던 자리에 택배 차량도 물건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대신에 다른 동에 물건이 한가득 쌓아놓은게 있길래, 위치가 바꼈나 싶었습니다.
가까이 가서 택배를 확인해보니 쿠팡이 아니라 컬리였습니다.
이 아파트 살면서 컬리는 새벽배송으로 문앞에서 온 물건만 봤지 외부에 물량을 쌓아놓은건 첨봤네요.
이제 멸공마트 새벽배송까지 가세하면 볼만할것 같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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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대디
02.06 · 106.♡.19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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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 알대디
02.06 · 1.♡.101.49
정부 TF에서도 들락거릴테고
상설특검에서도 들락거릴테고
거의 뭐 준 세무조사 급이겠네요 -
UUSArmy
02.06 · 118.♡.11.104
컬리 물량이 많아졌습니다.
요즘에 알바 기사들 매일 모집하더라고요
그것도 2회차씩... - 힐
힐쌔
02.06 · 115.♡.86.11
컬리가 네이버와 손 잡은 상태라 계속 일이 늘어날 겁니다. 쿠폰도 자주 뿌리고 해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사무실에 수시로 정부 기관들이 나오는 상황이고,
조금 어이 없긴 한데, 회사 앞에서 이상한 단체가 쿠팡 탄압 반대를 외치는 시위도 한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