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나사가 빠진 듯한 문체부 장관
la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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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6일 PM 04:28 · 수정됨(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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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다치지 않고 선전하길…파이팅" 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


어제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선수단에 격려를 했었죠.


일주일 전 쯤,  하기 영상처럼 국무회의 중 이런 대화가 나옵니다.


{video: https://www.youtube.com/shorts/yTSau6Bla_A?feature=share }​


대통령 : 제가 태릉에 있는 선수촌에 얼마 전에 가볼려고 했더니, 이미 거의 다 이태리로 떠났다고 하데요?

문체부장관 : 얼마 전에 출정식을 했었거든요. 저는 다녀왔습니다.


!!!!!


4년에 한번 있는 중요한 체육계 이벤트이고, 대민 이벤트에 꼭 참석하시는 대통령인데 문체부장관 혼자 대통령께 보고도 안하고 다녀왔다는 얘기 듣고, 저 문체부장관 제 정신인가? 싶었습니다.


내색은 안하셨지만 속으론 엄청 서운하셨을 겁니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으로 서운하고 말고의 문제보다는 대통령이 대중의 포인트를 딸 수 있는 자연스러운 기회죠.


청와대도 그렇고 민주당도 그렇고 대통령 좀 소중히 챙겼으면 합니다. 말만 하지 말고요.

댓글 (4)

  • 쿠키맨

    쿠키맨 Lv.1

    02.06 · 61.♡.30.162

    참 일 드럽게 못하네요;;;; 에휴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02.06 · 223.♡.178.211

    어이가 없네요.
  • 고슷케이

    고슷케이 Lv.1

    02.06 · 58.♡.105.230

    예선 때문에 선발대가 있으면 그 전에 문체부가 일정 잡아줘야죠. 일 참 못합네요.
  • 스팅 Lv.1

    02.06 · 175.♡.43.19

    며칠전에 이런건도 있었죠
    문체부장관 왜 이러죠?{video: https://youtu.be/uquFRzLhPMw?si=ySG9NxF6JruFjX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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