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툭까놓고 이야기해서 매불쇼 역대급 최악의 방송이였습니다.
하나글

Lv.1 하나글 (125.♡.112.6)

2026년 2월 6일 PM 05:24 · 수정됨(22:47)

조회 2,490 공감 0

뭐 평소 가볍게 다루겠다 이건 취지를 알겠습니다.

그런데 정청래대표관련해서 이전에 하던 그 더러운 채팅창 읽고 질문하던 모습

오늘 도통 보지도 듣지도 못했네요.

이 상황이 어느정도 파급력인지 알면 게스트라도 제대로 불러놓고 하던가


말만 빙빙돌리는 김민석을 보면서 아니겠지 하던 맘도

다시금 살아납니다.

오늘은 존경받는 언론인4위 뽕에 취한 최욱의 한계인가 싶었네요.

자기도 알거에요. 이렇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그런데 자꾸 공정하지 못하게 봉합하려는 그 자세 

하려면 제대로 하던가 하지 않을거면 다루질 말던가..

게스트는 전부 거수기였네요.


오늘 최욱 당신은 그냥 이용 당한거 말고는 아무것도 한것이 없다는 걸

기억했으면 합니다.

댓글 (5)

  • 할랴

    할랴 Lv.1

    02.06 · 122.♡.93.206

    최욱은 정치예능방송을 지향한다지만 그러기에는 너무 깊이 몸담고 있죠.
    '최대한 중립에 서 보겠다.' 라는 태도를 일관하는데, 그래서 기계적중립을 유지하는 게 되레 목적이 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러니 요즘 일부 계파가 매불쇼를 이용해 여론전을 하려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이용당하는 셈이죠.
    최욱의 큰 단점 중의 하나인데, 역시 선거철이 되니 또 문제가 불거지는 것 같습니다.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02.06 · 140.♡.29.1

    기계적 중립은 비탈길에서 사이드 안 잠그고 주차해놓고 2톤짜리 차를 어디로 굴러가든 내알바아니다 하는 꼴이라고 제가 7292175번 정도 떠들고 다녔지만 정작 저런 것들은 듣지도 않나봐요.
  • 라면먹고갈래

    라면먹고갈래 Lv.1

    02.06 · 122.♡.53.20

    최욱은 싸우는 애들 억지로 데려다가 악수시키면서 사이좋게 지내라고 하는 선생님인줄 착각하는거 같더라구요

    자꾸 내란청산해야 하는데 합당이슈 던져서 마치 게 빠그라진것처럼 이야기하는거죠

    말은 바로 해야지 합당이슈가지고 난리치면사당대표 들이받고 할 일 안하는 놈들이 누군데 합당이슈 탓을 하나요?
  • fsszfeaja

    fsszfeaja Lv.1

    02.06 · 218.♡.105.241

    변희재,이언주,신인규, 김용남같은 기회주의자들 그만좀 키워줫음 좋겠네요..
  • 나도그래

    나도그래 Lv.1

    02.06 · 58.♡.214.177

    고관대작을 좋아하는것
    최욱은 거기까지 아닌가 싶네요
    오늘 안봤어요
    원칙적으로.. 그런데..
    여기서 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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