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고 두렵고 무섭네요.
운
운영자z (175.♡.206.55)
2026년 2월 6일 PM 05:33 · 수정됨(19:05)
조회 755 공감 0
아... 몰라.
내 맘대로 할거.
너 무죄.
넌 돈 없어? 그럼 유죄.
히히...
아이 하루하루가 즐거워.
내 맘대로 탕탕탕!
뇌를 빼놓고 탕탕질 하는
저 뇌빼탕 놈들 어째야 하는 겁니까?
참 답답하고 두렵습니다.
댓글 (2)
-
랑랑랑마누하
02.06 · 222.♡.12.199
법원 판결 상태를 보면 대한민국은 후진국입니다. -
HHENE
02.06 · 110.♡.29.41
그래도 끝이 다가오는 거 같습니다. 빤스까지 벗으면 흉한 게 드러나니까요.
수천년 전 왕들도 두려워한 민심을... 지들이 뭐라고 이렇게 모욕하네요.
얼마 안남았다 믿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