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겨울1 (121.♡.94.239)
2026년 2월 6일 PM 06:01 · 수정됨(19:43)
무슨 말만 하면 사법부 독립침해라며 건드리지 말라고 외치는 사법부는 자기들을 통제할수 있는 사람은 없다는 자신감에 자서 더 무도하게 나가고 있네요.
김건희 판결부터 시작해서 이제 눈치도 보지않고 니들이 어쩔건데? 하고 있는데 그나마 견제할수 있는 방안을 국회는 내부에서 싸우고 있고... 그러고보니 민주당 내부가 시끄러운 틈에 계속 말도 안되는 판결을 하고 있는거 같네요.
아무리 비리를 저질러도 우리가 처벌 안하면 그만이지 하면서 하늘위 사람인 마냥 다른 사람들은 굽어보는데 그 사람들도 김건희는 무섭나 봅니다. 대체 김건희가 뭐길래...
모든 판결이 김건희의 무죄를 주기 위한 빌드업인거 같고 그들은 김건희가 풀려나는 날 고생했다며 자축하고 그때부터는 이재명을 공격 하겠죠.
특검법에 명시된 1심까지 6개월내에 처리한다는 것도 무시하고 있는데 박영재가 법원행정처장 되고 법원 인사를 다 바꾸고 나면 대통령이든 뭐든 선거법위반 2심을 다시 할수도 있다고 보여지네요.
공수처를 다시 일으켜 세우든 정년법 개정해서 조희대를 끌어내리든 어떤 거라도 해야할텐데 사법부에 대해서는 뭐 하나 진전되는게 하나 없고 다들 지선생각만 하고 있으니 너무 답답합니다.
지금 나온 판결들을 보면 윤석열도 공소기각 할수도 있겠어요. 공정한 재판을 한다고 헌재판결도 보지 않았다는 지귀연인데 이진관재판도 안봤다고 하겠죠. 윤석열에 못나간다고 해서 1심을 계속 안내던가 깔끔하게 공소기각 하던가 둘중 하나라고 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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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2.06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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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침묵의미래
02.06 · 39.♡.200.139
지금 사법부는 미친척하는게 아니라 미쳤습니다
내란 판결은 진심으로 걱정되네요
매우 실망스러운 형량의 유기징역 예상합니다
그냥 지 맘대로요 여태까지 그렇게 해왔잖아요?
이후 대응 계획이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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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가 꼬리 자르기 당할지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