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보고 왔어요
색
색종이 (211.♡.204.64)
2026년 2월 6일 PM 06:22 · 수정됨(18:34)
조회 327 공감 0
휴가라서 집에 있다가
아들이 바다보고 싶디고 해서 훌쩍
웅~하고 낙산해수욕장 가서 10분 바다보고
편의점에서 라면 한그릇 끓여먹고 돌아왔습니다.



정말 그냥... 갔는데
너무 좋네요. 칼바람이라 잠시만 머물렀지만
요런 일탈 한면 해주니 맘이나마 좀 편안하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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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길벗
02.06 · 153.♡.138.5
눈앞이 시원한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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