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반대 계파 보스
토
토마스마르스 (117.♡.12.1)
2026년 2월 6일 PM 10:13 · 수정됨(02. 07.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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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당대표 선거에서 박찬대가 계파 보스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찬대는 그냥 바지사장 같은 느낌입니다.
이언주, 한준호, 박홍근 등 요즘 합당관련 당원투표하면 안된다느니 하는 민주주의까지 부정하면서 미친사람처럼 행동하고, 찬대 따르던 계파들이 당대표 총공격하는거랑 텔레그램 사건, 오늘 매불쇼 보고 느낀건 최종보스는 김민새로 보여지네요.
후단협때 버릇 못 고치나봅니다.
그래서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하나보네요.
대통령은 하루하루 열일하고 있는데, 민주당 수박들은 잇속 챙길라고 계파정치에 몰두해서 저 난리 피는거 보면 다 모아놓고 뚝배기 깨고 싶네요
진짜 계파정치 지긋지긋 합니다.
당대표 힘내세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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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퍼콘트라
02.06 · 112.♡.184.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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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슈퍼콘트라
02.06 · 221.♡.34.113
역시 또 꺼낼 안이긴 합니다. -
슈슈퍼콘트라
→ 사자바람연꽃
02.06 · 118.♡.74.53
이제 주류정당도 됐겠다.
옆나라 처럼 대대손손 자기들 입맛대로 해드시겠단 의지죠.
똑똑하고 배운 사람들이 멍청한 짓을 반복하는 것 처럼 보이는
이유는 진짜 목적이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일 거라 생각합니다. -
오오리뒤뚱뒤뚱
02.06 · 180.♡.40.151
여러 욕망이 모여서 , 누군가를 숙주로 삼아 실체화 되고
필요가 없어지면 버려지고, 다른 숙주를 찾고 그게 반복되는 것 같아요.
능력이 없으니 그런 밥그릇 노릇이나 하다 퇴보하거나 미치거나 그렇게 되는거겠죠. -
폭폭주자전거
02.06 · 121.♡.61.13
저도 합당 반대하고 조국혁신당만의 역할이 있다고 보는 편이긴 한대요.
합당 반대하는 의원들의 태도는 글러먹었다고 생각합니다.
당원들을 설득하려고 더 노력해야지 왜 떼를 쓰나요. 민주주의의 다수결 원칙을 무시하면 못쓰죠. -
DDufresne
02.06 · 117.♡.5.240
네 그들이 원하는 건 귀족정이고 내각제를 통해 구현하려 하겠죠 -
한한난나
02.06 · 104.♡.43.56
결국 돌고 돌아 구태인거죠 -
33com
02.06 · 113.♡.126.237
한번은 보좌관들 한번은 현역의원들 돌아가면서 꼭두각시 역할을 하네요. 다음엔 누굴 전면에 내세울지 병장도 없고 고민되겠군요 - 솜
솜솜솜
02.07 · 14.♡.101.49
낙엽 날라가는거 봐놓고도 왜 낙엽2가 될려고 하는지...총리가 되면 권력뽕에 헷가닥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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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