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자에게는 가진만큼 고통을 주겠다"
C

Lv.1 concept (223.♡.72.156)

2026년 2월 6일 PM 10:14 · 수정됨(02. 07. 00:03)

조회 1,677 공감 0

이 과격한 말을 한 시람은 아이러니하게도 저쪽 진영이 배출한 대통령인 YS입니다. 취임 초 한참 공직자 재산공개, 금융실명제를 실시할 때 한 말입니다. 물론 그 후 이 말을 실천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이 말에 비하면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은 정말 온건한 말입니다. 그런데도 반발을  하는 세력은 여전하네요.

댓글 (4)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02.06 · 221.♡.34.113

    그저항도 예전에 비하면 새발의 피죠.
    민주진영 지지자들도 산전수전 공수전 다겪어서 경험이 많이 쌓였구요.
  • 이쁜남자

    이쁜남자 Lv.1

    02.06 · 211.♡.52.62

    YS가 합당때문에 저쪽 진영인가요?
    그래도 저한테는 군부에 맞서 싸웠던 야당 인사라는 생각인데요.
    김종필은 저쪽 맞는데,
    YS는 DJ와 함께 군부에 맞섰던 진보인사 이미지인데요.
  • 이쁜남자

    이쁜남자 Lv.1 → 이쁜남자

    02.06 · 211.♡.52.62

    참고로 YS임기 끝나고 어느날 출근길에 지하철에 동아일보 있길래 사설을 봤는데,
    YS욕을 잔뜩 써놨더라고요.
    그거 보면서 척결당한 하나회 출신이거나 금융실명제로 차명 재산 잃은 놈이 썼나하면서 욕했던 기억도 나네요~
  • C

    concept Lv.1 → 이쁜남자 작성자

    02.07 · 223.♡.72.156

    저도 현재 국힘과 같이 도매금으로 넘겨버릴 수없는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두한 노태우 처벌, 하나회 해체, 금융실명제 실시, 공직자 재산공개로 현재 민주공화정 기반 성립에 일정부분 공헌했죠. 공과를 함께 논할 수 있는 최초의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