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도와 그의 아들에 대한 판결을 보며
wizw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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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6일 PM 11:58 · 수정됨(02. 07.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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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두머리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는 사건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명석한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필부들과 종이 한 장 차이입니다.

사법부는 10년 전보다 퇴보했다고 보는데 저만 그런 거 아니죠?

정말 이제는 국민 눈치도 안보네요.

"니들이 어쩔건데"

딱 이렇게 들립니다.

그들이 내리치는 망치의 무게를 자신들은 알려나요?

부디 한국의 정의의 여신상이 눈을 가리게 되길 바라며...

댓글 (3)

  • endlessR

    endlessR Lv.1

    02.07 · 182.♡.84.222

    제 경험으론 적지 않은 판결이 돈(백)으로 이루진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판사들끼리 서로 봐주기도 하고요
    변호사의 명석한 논리로 판결한다고요?
    물론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요
  • ludacris

    ludacris Lv.1

    02.07 · 175.♡.29.169

    이진관 판사를 보며 판사라는 직업이 제대로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0.000000000001%의 사람이 이진관 판사 같은 분이라는거요..
  • 폭풍의눈

    폭풍의눈 Lv.1

    02.07 · 114.♡.200.108

    옛글대로 껍찔을 벗겨야 할 때가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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