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안녕스누피 (172.♡.206.200)
2024년 4월 1일 PM 02:58 · 수정됨(16:06)
조회 1,337 공감 0
댓글 (11)
-
휘휘소
24.04.01 · 172.♡.211.67
-
용용각산
24.04.01 · 172.♡.211.81
지원금을 6억이나 줄 정도면 학교들이 변경을 안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나부죠?
학교측에서 꺼리는 이유는 뭐가 있을까요? 화장실을 새로 만들어야 해서? -
RRevolution
24.04.01 · 162.♡.118.34
지금도 남녀공학 위험합니다. 특히 중학교 때 이성에 관심 없었던 아이들은 특히 남녀공학 고등학교 위험합니다. -
뱃뱃살대왕
24.04.01 · 162.♡.186.133
저희때는 남녀공학 고등학교가 흔치 않았어요..아니 기억에 거의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
마마루날
24.04.01 · 162.♡.186.48
돌아보면 남녀공학가면 공부안하고 연애한다는 부모님들 생각은 대단한 착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남중, 남고, 공대를 다녔지만 저희 아이를 보니 될놈될이라서 아무나 막 연애하고 그러는 거 아니더군요. -_- -
설설중매
24.04.01 · 172.♡.214.148
오징어는 공학을 가던 남고를 가던 상관 없더라구요 또르르ㅠㅠ -
22themax
24.04.01 · 172.♡.118.69
제가 남녀공학 나왔는데, 돌이켜보면 장점보다 단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학생끼리 시끄러운 일도 좀 있었고요 -
LLysithea
24.04.01 · 162.♡.90.144
저도 뺑뺑이였고 남고 출신인데, 근처 공학들은 아무래도 진학률이 좀 좋지 않아서 부모님들은 싫어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 고
고물개
24.04.01 · 172.♡.118.184
아주 머나먼 고대시절 남녀였는데 불편함이 더 많았습니다 -
돈돈데군
24.04.01 · 162.♡.90.95
30년전 남녀공학 고등학교 다니면서
CC 하면서, 인서울 공대 들어갔었는데...
그때 학교때 교내 CC는 엄청난 놀림감일뿐... 동경의 대상은 아니었던 걸로.. ㅎ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교육청에서 그냥 100% 책임져야 하는 비용 아닐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