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한잔1 (122.♡.137.109)
2026년 2월 7일 AM 09:48 · 수정됨(10:06)
22년지선이 중도민심 못잡아서 그렇게 개털렸던건가요? 아님. 빡친 민주당 지지층들이 투표장 안나가서 박살난거였죠.
압도적으로 싹쓰리했던 18지선보다 투표율 10%빠짐. 그 10%가 어디표였을까요?
물론 22년대선직후라 어느정도 패배도 예상가능했다지만 22년지선 투표율이 50%극초반이었는데.
민주당텃밭이었다 개털렸던곳 상당수 투표율 50%도 안나온곳 태반아니었나?
공천과정부터 시끄럽기도했지만
지선은 대선처럼 영끌해서 각 지지층이 중도표끌어온다고 이건 아닌데하면서도 흐린눈하며 참아주는 선거도 아님.
무조건 집토끼들 결집시켜 누가 더 투표장 나오게하냐로 갈리는건데
이렇게 당내부 집토끼들부터 갈라치기에 상처줘가며 무슨 이재명정부 성공 운운하는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합당반대파에서 당대표연임부터 막겠다 어쩌는데 정작 당대표본인은 연임의 연 자도 꺼낸적이 없음.
연임얘기도 지선 압도적승리 결과물 나와야 주변에서 나올수있는 얘기일텐데 그거 막으려 저러는건가 싶을정도네요.
그렇지않고서 지금 지선이 중요한게 아니다란 소리가 나올수있나요?
자기들 라인 줄세워 밥그릇챙기는건 당연한거고.
이번일 보면서 여러모로 실망스러운사람. 다시보게된 사람 천지네요.
중우정치란 소리까지..ㅋㅋ
다 차곡차곡 기억되고 있다는거 알아야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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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02.07 · 178.♡.14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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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02.07 · 211.♡.160.162
그렇게 중도 쫓아봐야 망한다는건 이미 이낙연때 여실히 증명됐는데
아직도 중도 운운하는 것들은 수박인증이라고밖엔 생각안들죠...
애초에 우리나라에서 중도란 진자 중립이 아닌 힘있느자에게 눈치보는 놈들이라
강약약강이 기본 스탠스라서 오히려 강하게 나가야 된다는걸 수박들만 모르쇠 하더라구요.
국짐이 어디 중도 신경써서 저렇게 행동했던가요...그래도 국짐 지지자들 죽어라 지지하죠.
집토끼 안챙기고 중도 운운하는건 국짐 2중대란 생각입니다 - 커
커피한잔1
→ 까망꼬망 작성자
02.07 · 122.♡.137.109
중도는 대세를 따르지 중도한테 표달라고 매달린다고 따라올표 얼마되지도 않죠.
안그래도 묻지마 투표해줄 코어지지층은 저쪽이 더 단단한테 내부에서 결집은커녕 저리 난장질하는 이유를 이해할수가없네요.
저러는 지지자란 사람들보면 17년 손가혁들 패악질하던 끔찍한 기억이 다시 소환되는거 같다는 -
사사막여우
02.07 · 223.♡.178.211
당원들을 무시하고 싶을 때
중도타령을 하는거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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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꼴 보니 합당안되면 405060에서 정대표 보고 버티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뭉텅이로 턱턱빠지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