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의 강변가요제 1987년.avi
외선이

Lv.1 외선이 (125.♡.200.106)

2026년 2월 7일 AM 11:52 · 수정됨(15:02)

조회 1,177 공감 0


https://youtu.be/Tsuf_lA0wyU?si=UfOu3UPpPd6lT8aa


https://youtu.be/eJIpEEbZiCo?si=SAFR-1jfhpG6PQt6


https://youtu.be/gLAaHz6O0wY?si=cJRXlyoNB3iLHKXk


https://youtu.be/ve9cs4CCLbY?si=yKXNONfxyPqmCtYB



영상은 동상, 은상, 금상, 대상 

순서인데 현재 배우로 활동하시는 문희경씨가 부른곡이 대상을 받았는데 이건 당시에도 그렇고 지금도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겠어요.

댓글 (8)

  • 다니엘D

    다니엘D Lv.1

    02.07 · 219.♡.225.19

    강변가요제/대학가요제 모두 사실 대상과 나머지 상의 결과가 바뀌?는 경우가 종종있었죠.
    심사위원취향도 타고.
  • 대로대로

    대로대로 Lv.1

    02.07 · 222.♡.13.28

    전 아직도 서태지 첫 티비 무대에서 당시 평론가 이백천씨(임백천 아님)가 뭐라고 했는지 기억합니다.
    가끔은 시대에 갇혀 잘못된 판단을 내리기도 하는 거겠죠.
  • 메이데이

    메이데이 Lv.1 → 대로대로

    02.07 · 118.♡.147.179

    고1일때 그 프로 직접 봤었는데 저는 충격적으로 좋아서 그 당시엔 평론가 말을 이해하지 못 했었습니다.
    저런 사람이 평론가라고?? 개나 소나 다 평론가인가?? 이랬는데
    나이가 드니 이해는 가더라구요.
    평생 들어보지 못 한 스타일의 음악이었고 나이가 먹어서 이미 굳어버린 머리론 그걸 받아들일 수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나이 먹고 제일 조심하는 거 중에 하나가 새로운 거 받아 들이는 거에 소극적이지 말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대로대로

    대로대로 Lv.1 → 메이데이

    02.07 · 222.♡.13.28

    전 그때 대학원생이었는데 (나이 나옵니다 ㅋㅋ) 심지어 제 주변에도 서태지 좋아하는 사람은 저 뿐이었어요.
    물론 극초반 얘기입니다. 다들 하나둘씩 홀린 듯이 빠져들었죠.
    나이먹고 머리 굳어지지 않기를 저도 간절히 늘 소망합니다.
  • 모나크

    모나크 Lv.1

    02.07 · 1.♡.127.213

    대상 노래는 처음 듣는데요??
  • 모나크

    모나크 Lv.1

    02.07 · 1.♡.127.213

    티삼스가 대상 받았어야 합니다.. 진지!!
  • 쉘던 Lv.1

    02.07 · 211.♡.12.187

    다 들어봤는데 대상곡은 진짜 구태의연 자체네요.
    다른 수상곡이나 가수들에게 느껴지는 신선함이라고는 1도 찾을 수 없어요.
    티삼스 오랫만에 들으니 추억 돋아요. 믹싱만 조절해도 요즘 곡으로 손색 없을거 같아요.
  • 대로대로

    대로대로 Lv.1

    02.07 · 222.♡.13.28

    87년 대학가요제 대상곡인 유열의 노래와 88년 대상곡인 무한궤도의 노래를 비교하면
    문화충격이라는 건 조금씩 쌓이다가 한순간에 기존 판을 엎는 것인가 봅니다.
    저 노래를 88년의 담다디와 비교해봐도 87년까지는 어쩔 수 없었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88년에만 나왔어도 대상이 바뀔 수도 있었겠어요.
    (그나저나 처음 듣는 노래이지만 노래는 참 잘하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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