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해보면 겪을거 겪는거고 아파야할거 아픈겁니다
비
비빌 (58.♡.119.11)
2026년 2월 7일 PM 01:16
조회 183 공감 0
전에 낙지 수박 의원들을 줄줄이 털어냈던 권리당원들이었지만
그 수박들의 젖줄이었던 지역토호들은 여전히 남아서
초선, 재선과 중진들의 출판기념회에서 책을 몇백권 몇천권씩 사줬으니
당연히 책값 해줘야 하는 상황인 것이지요
자판기도 동전넣으면 커피 한잔은 나오기는 하니까요
근데 지금은 옛날 처럼 버스떼기 동원해서 경선 치르던 시대는 진작 끝났단 말입니다
그런 생각인 사람들이 당에 돈 박은만큼 달라고 하는거고
충돌이 안날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아파야할 부분이니 견뎌내야죠
그들이 치열한만큼 우리도 치열해야 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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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2.07 · 125.♡.232.199
일대 변혁인데 조용할리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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