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어느 편의점의 햇볓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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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IUㅡ (223.♡.210.65)
2026년 2월 7일 PM 01:20 · 수정됨(16:42)
조회 1,693 공감 0

물건을 한참 주워담고
계산대앞에 아무도 없어서
사장님~~~하고 부르니
벌떡!!!
계산대에서 기상하시는
알바님 혹은 점주아들님?
암튼 업어가도 모를정도로
이부자리에 누워 곤히 잠드신걸
굳이 깨워서 계산했습니다.
두쫀볼 이 있어서 하나 얼마냐고 물으니
사천팔백원?이라고 들은듯합니다
후다닥 원위치시킨다고 정신이 없었어요
오늘 오전에 폭설? 온것치곤
편의점 테이블에서 만끽하는 햇살은
너무나도 따사롭습니다
댓글 (6)
- 1
15소년우주표류기
02.07 · 211.♡.3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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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 15소년우주표류기 작성자
02.07 · 223.♡.210.112
으어 ㄷㄷㄷ
무습슴미다 - 사
사나이의로망
02.07 · 49.♡.172.117
저렇게 써두면 더 잘 치울 거 같네여 ㅎㅎ -
ㅡㅡIUㅡ
→ 사나이의로망 작성자
02.07 · 223.♡.210.112
깔꼼하개 치우고 나왔슴다 ㅋㅋ -
별별이
02.07 · 121.♡.231.119
경상남도 권 폭설 특징
뉴스에만 나올뿐 아무도 모른다
폭설로 고생 많이 하셨겠네요 -
ㅡㅡIUㅡ
→ 별이 작성자
02.07 · 223.♡.210.112
운전하느라 식꼽했습니다.
체인달정도는 아니지만 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는 미국 시카고에서 28년 동안 트럭 운전을 했으며, 햇빛이 왼쪽 뺨을 비춘 결과 그 부분만 급속히 노화되었다는 것이 당시 언론들의 설명이다. (동아사이언스 발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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