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김용민을 동생으로 생각하는 김어준
D
dew91 (106.♡.192.72)
2026년 2월 7일 PM 01:58 · 수정됨(16:33)
조회 2,706 공감 0
어제 다스뵈이다에서 겸공투어 이야기하던 중 김용민에 대해 자연스레 말을 꺼냈네요. 만약 공장장이 김용민을 품는다면 저 개인적으론 매우 불만이지만 그 또한 받아들여줄 수 있습니다. 나꼼수 4인방의 리즈 시절이 그립네요.
댓글 (17)
-
Mmagicdice
02.07 · 223.♡.78.32
공장장 대인이네요. -
그그루
02.07 · 218.♡.117.68
그러기엔 김용민은 너무 멀리 갔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우리편은 누구도 욕하지 않고 모두 품으려 하는 총수의 품만 다시 확인시켜 줬네요 -
흐흐린기억
02.07 · 119.♡.165.105
15년 전 나꼼수 콘서트에서 직접 봤던 4인방의 모습이 그립네요. 하지만 두 명은 너무 멀리 가서 다시 같이 못볼 것 같고 같이 보고 싶지도 않네요. -
사사자바람연꽃
02.07 · 221.♡.34.113
오늘 운동 하면서 들었는데
전 짠했습니다...
봉도사도... 김용민도...
주진우도 어떻게 보면
김어준 때문에 저리 나올수 있었죠. -
곽곽공
02.07 · 220.♡.159.11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210a4e0.jpg]
벌써 15년 전에 찍은 사진이네요,,,,
15년전에는 이랬는데,,
이럴때 못보면 장례식때 보는거야,,,,,
가 되었네요,,, -
넉넉울휘
02.07 · 58.♡.214.182
총수의 그릇은 다르구나.. 싶습니다. 두 분은 이미 너무 멀리 가버렸고. 다른 한명은 아직도 흐린 눈으로 보고있습니다.. -
일일렁이는그림자
02.07 · 175.♡.103.230
김 목사...
할 일 있을 때만 부르는 사람은 가짜야.
놀 때 불러주는 사람이 진짜야...
지금 때가 좋으니까 그만 돌아와요. -
클클원
02.07 · 69.♡.17.167
솔직히 주진우는 김어준덕분에 이자리에 있는거죠 이미 나락갔어야 정상입니다 김건희 인격자설로 이미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봅니다 그리고 사과도 유야무야 그냥 엉기적 넘어갔죠 -
각각시탈
→ 클원
02.07 · 76.♡.202.89
주기자가 방송 짤리고 겸공방송중에 무대포로 배째라식으로 무단 침입해서 '나 좀 제발 살려주라. 책임지고 내 자리 만들어 주라' 라는 듯이 마구 들이대던 때가 생각나네요... -
사사막여우
→ 클원
02.07 · 223.♡.179.137
내란 때 맨앞에서 달려간 것으로
김건희 건은 넘어갑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