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못 갔어요…” 이제 소풍 안 간다는 초등학교 근황 /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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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hemy (14.♡.16.144)
2026년 2월 7일 PM 04:55 · 수정됨(02. 08. 01:37)
조회 1,662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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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찌
02.07 · 58.♡.152.90
사법부가 나라 다 망칩니다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02.07 · 61.♡.66.225
저 나이 때 소풍, 수학여행은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평생가는 추억인데...아이고... - 푸
푸른미르
02.07 · 14.♡.186.98
현실과 백만광년쯤 떨어진 세상에 사는 사법부가 제일 큰 문제고, 그 다음은 학교 운영 책임자인 교장, 교감, 지방교육청 책임이 크죠
뭐 정신나간 학부모는 학교 좀 더 다녀야 하겠네요 -
BByung12
02.07 · 58.♡.254.48
다른곳은 어떤지 잘 모르지만, 저희 애 다니는 학교는 아버지회라는 것이 있고, 이 아버지들이 애들 델꼬 캠핑이나 야유회, 체험학습등을 가요.
참여는 자율이고요.
애들이 좋은 기억으로 남기는 몇 안되는 부모님들 활동입니다.
이 또한 학교에서 리스크를 회피하는 방법 아닐까 싶네요. - 푸
푸른미르
→ Byung12
02.07 · 14.♡.186.98
좋은 제도네요 - 밤
밤하늘의별빛
02.07 · 223.♡.20.194
평생 소풍 못가는 아이들도 생기겠어요. 답답한 현실입니다. -
지지혜아범
02.07 · 121.♡.78.26
사법부가 하다 하다 애들 교육까지 망치고 있네요 -
Ttodesto
02.08 · 76.♡.27.38
역시 민원…… 이것도 작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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