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이렇게 추운날 부러웠던 아이템
다마스커

Lv.1 다마스커 (220.♡.246.38)

2026년 2월 7일 PM 10:38 · 수정됨(23:21)

조회 1,283 공감 0


바로 스케이트 날을 달았던 썰매였습니다

저는 푸대자루에 장갑낀 손으로 밀고 놀고있는데

누구인가가 저런 번쩍번쩍 빛나는 스케이트 날을 단 썰매를 가지고 폴대같은걸로 밀고 노는데

다른건 별 기억이 없는데 저건 부러웠던 기억이 아주 강렬하게 남아있습니다

아마 부러워서 침만 꼴깍 삼키고 쳐다봤겠죠 ㅋㅋ

날이 추우니 옛생각이 나네요

댓글 (6)

  • booknbeer

    booknbeer Lv.1

    02.07 · 61.♡.162.10

    스케이트날 썰매는 진짜 쉽게 가질수 없는거죠 다음은 철제 ㄱ자 앵글 마지막은 철사날 썰매죠
    어릴적 추억 떠오릅니다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 booknbeer 작성자

    02.07 · 220.♡.246.38

    크 철사날 썰매도 생각나네요
  • 아스토나지

    아스토나지 Lv.1

    02.07 · 121.♡.61.83

    지포라이터 기름 넣는 손난로요
  • 봄빛

    봄빛 Lv.1

    02.07 · 218.♡.160.185

    동네형들의 보일러 고무배관? 반으로 잘라붙힌 썰매랑..
    아부지가 만들어주셨던 나무 썰매도 생각나네요..추억 돋네요..^^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02.07 · 172.♡.54.254

    부산은 눈이 잘 안오다보니 다들 눈 관련 놀이도구가 없어서 눈사람 만들기(금세녹음) 눈싸움 (던지다 녹음) 포대 썰매(맨바닥에 엉덩이 갈림) 이랬습니다(?)
  • 동독도

    동독도 Lv.1

    02.07 · 198.♡.207.102

    스케이트날은 브루조아, 서민은 철사날이죠.
    그리고 비료포대로 눈썰매 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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