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은 하되 칼부림은 하지말자
Marika

Lv.1 Marika (112.♡.97.184)

2026년 2월 8일 AM 01:44 · 수정됨(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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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r5TUQiLBRgE?feature=share


최근 과열된 지지층 분열 때문에 걱정입니다.

비판은 하되 다시못볼 사이처럼 배척하며 밀어내거나

치명상을 입히는 칼부림을 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문득 남천동과 겸공이 크로스오버 했던 시절 영상이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댓글 (4)

  • 라면먹고갈래

    라면먹고갈래 Lv.1

    02.08 · 122.♡.53.20

    과열된 지지층 분열같은건 없습니다.
    소수의 똥파리들이 시끄러워서 그래 보이는거죠
    만약 진짜로 과열된 지지층 분열이 있었다면 애초에 정청래 대표는 압도적 지지로 당대표가 되지 못했겠죠
    1인 1표제 통과도 마찬가지겠구요

    그리고 칼부림은 쟤네가 먼저 한거지
    가만히 있던 민주시민들이 한게 아니잖습니까?

    배은망덕한 오창석이 김병기때는 아무말도 안하고 있다가
    합당제의한 정청래대표 공격한게 칼부림 아닌가요?
    동지 등에 칼꽂는 그 악질적인 칼부림 말이죠
  • D

    DONGWON Lv.1 → 라면먹고갈래

    02.08 · 121.♡.90.200

    칼부림을 했다고 같이 쌍칼부림을 해야하나요?
    칼부림을 피해서 설득의 과정을 거쳐 다시 돌아오게 하는 것도 하나의 방책이기도 합니다. 공장장이 잘하는 것이지요.(일부는 이것을 세탁했다고 하지만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다시 품어주는 것이라고 봅니다.)
  • 남매아빠

    남매아빠 Lv.1

    02.08 · 125.♡.186.125

    어설프게 참전한 비겁한 누구때문에 남천동이 이젠 예전남천동 같지 않아 씁쓸할따름입니다
  • D

    DONGWON Lv.1

    02.08 · 121.♡.90.200

    그렇지요. 돌아올 길은 터주고 내쳐야 하는데 그러질 않으니 문제지요.
    여기에도 그러는게 많아서 글 한번 올렸다가.....
    글쓴이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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