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지선 이야기.
의
의정부건달 (175.♡.2.93)
2026년 2월 8일 AM 08:08 · 수정됨(02. 09. 08:53)
조회 1,662 공감 0
구시대 유물인 문모씨가 안모씨를 시장 후보로 세력을 규합하고 있다더군요.
그래서, 어제 대항군을 만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
(보잘 것 없는 세력입니다만.)
이 세력이 또다시 의정부를 장악하면, 의정부 민주당 정치는 무너질겁니다.
저는 그 꼴 못 봐요.
76년에 이사 와서 산 지 올 해로 만 50년째 의정부 사람입니다.
끼리끼리 해 먹는 거 너무 싫어요.
좌우간 이번 지선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며, 사람들에게 알리겠습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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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국수호이
02.08 · 222.♡.68.120
안모씨가 열심히 현수막 거는 이유가 있었군요 -
Lludacris
02.08 · 175.♡.29.169
문희상 안병용....구석기시대는 이제 보내줍시다. -
열열린눈
02.08 · 223.♡.47.2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c133faa.jpg]
아직 살아있었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18445?sid=102 -
노노래방에서
→ 열린눈
02.08 · 119.♡.199.162
어째 안모씨 인상조차 저리 비호감일까요... -
달달랑
02.08 · 220.♡.253.28
저 양반은.... 구석기 이전 '신생대 플라이스토세 초기'의 분 아니던가요?
아직 아들을 국회의원으로 만들려는 야망은 안 접은건가요.
저렇게 빚을 지워두고, 아들출마지원 형태로 돌려받으려 하겠죠.
...50억 퇴직금으로 받는 것보다는 양반인가요? -
개개비기
02.08 · 112.♡.192.115
으휴.... -
부부릉부릉
02.08 · 172.♡.94.43
저도 의정부 사람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별별이만든나
02.08 · 121.♡.168.57
안병용이 3선에 지쳐 지난 지선 때 똥 밟는 심정으로 민주당이 아닌 다른 당 찍었었습니다. 물론 후회하구요.
문씨 아들 총선에 못 나오게 한다고 오영환이 지지했던 것도 후회하게 만들고(당시 문대통령님 인재영입이었어서 좋은 줄만 알긴 했지만요..)
이렇게 사람 없나요. ㅠㅠ -
의의정부건달
→ 별이만든나 작성자
02.08 · 182.♡.65.40
제가 차마 다른당 못 찍고, 선에 찍고 나왔죠.
문모가 세습을 위해, 자라는 민주당 정치인들 싹을 다 아작을 내었죠. ㅜㅜ -
가가랑비
02.08 · 58.♡.137.93
지역활동. 무한 감사합니다.
꼭 좋은 결과 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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