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근 짜르고 엄마에게 등짝 맞은 이유
구
구마적 (220.♡.81.133)
2026년 2월 8일 AM 09:48 · 수정됨(13:59)
조회 2,302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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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따라 해보고 싶군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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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욕처럼남은목숨
02.08 · 175.♡.17.194
세로로 자른거 상상하고 클릭했는데 고난이도 칼질이였구요 -
Mmetalkid
02.08 · 125.♡.232.199
💯 -
윤윤사모
02.08 · 124.♡.160.101
구마적님은 주먹질보다는 칼질을 더 잘 하시는 분이군요. -
삼삼진에바
02.08 · 223.♡.74.27
왜 잘하죠? ㅋ -
Nnewko
02.08 · 101.♡.1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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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02.08 · 117.♡.6.246
먹다가 윽~ ㅠㅠ -
호호나우동
02.08 · 1.♡.64.70
정성이 ㅎㄷㄷ ㅋㅋ -
미미스란디르
02.08 · 182.♡.58.25
오 할로윈용인데요?? ㅋㅋ -
Kkissing
02.08 · 121.♡.79.213
저 맛있는 연근을 저렇게 잘라서 버리다니. 등짝을 맞아도 쌉니다. ㅋㅋㅋ -
비비타민A
02.08 · 180.♡.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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