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1표의 의미를 잘 모르는 의원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
하늘걷기 (211.♡.97.42)
2026년 2월 8일 AM 10:33 · 수정됨(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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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표는 이제는 더 이상 계파가 없어도 눈치를 보지 않아도 정치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는 겁니다.
당원과 국민들만 신경 쓰면 됩니다.
의원들 중에는 계파 놀이가 적성에 맞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는 않은데 어쩔 수 없이 동조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들에게 더 이상 그러지 않아도 된다는 걸 정청래 대표가 이야기했습니다.
민주당에는 시스템 공천이 있고 그 시스템을 뒷받침해 줄 1인 1표 제도도 만들어졌습니다.
누구 눈치 보지 말고 국민 눈치만 보면서 소신대로 의정 활동 하면 됩니다.
역대 민주당의 대통령들은 김대중 전 대통령을 제외하면 전부 비주류였고 계파의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 말은 민주당의 계파는 대체로 쓸모없는 기득권 모임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이전에는 어쩔 수 없이 동조했더라도 이제는 신경 안 써도 되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정신 차리고 의미를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당원의 뜻을 가지고 중우정치니 뭐니 하는 멍청한 자들의 계파 안에서 정치를 하고 싶습니까?
당원의 뜻을 받들면서 정치를 하고 싶습니까?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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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02.08 · 220.♡.10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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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들의 팔자입니다...
문재인때도 저랬고 이재명때도 저랬습니다..
그때의 반란세력들 전부 다 정치적 사망하고 지죽은지 모른체로 구천을 떠돌고 있습니다.
나중에 정청래 당대표가 어디까지 나아갈지 모르지만.. 그때되면 지들이 알아서 찐정창래파다 라며 알아서 들러붙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