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커뮤들 돌아다니면서 느끼는 점.
고구마맛감자

Lv.1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6년 2월 8일 AM 10:44 · 수정됨(11:10)

조회 487 공감 0

커뮤 낭인으로써 이곳 저곳 돌아다니는데

요즘 들어 많이 예민해져있다는걸 느껴집니다.


뭐 시국이 시국이고 내용이 내용인지라 그럴 수 밖에 없죠.


그런데 말입니다.

재미있는걸 발견했는데 커뮤간 이간질이 심해졌습니다.


딴...에선 구도심을 욕하면서 다모앙 곁들이기

구도심에선 딴지 욕하면서 다모앙 곁들이기

뽐...에선 구도심과 딴지 심각하다 하기...


등 이렇게 계속 언급하며 올라오는데 점점 빈도가 늘어난다는거죠.


다행이도 그곳에서도 자정작용이 작동되어 저격당하고 사라지곤 있는데

반복적인 노출은 심리상 잔상이라는게 남게 되어

결국 불화의 씨앗을 심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ㄷㄷㄷ



그래서 이런 시기일 수록

글을 쓸 땐 신중해지고

글을 좀 줄이고

이왕이면 핫하며 예민해질 수 밖에 없는 이슈보단

뻘글을 더 쓸려고 합니다.


이럴 수록 머리를 식혀 예민함을 낮추는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라는걸

커뮤낭인으로써 몸소 터득한 생존의 진리(?)거든요...ㅎ

댓글 (2)

  • 귀찮아서 Lv.1

    02.08 · 211.♡.140.199

    맞아요 저는 다른 커뮤는 잘 안가는 편인데요 다모앙에 뻘글이 쫌 줄었어요. 뻘글 좀 많이 올라오면 좋겠어요. 머리도 식힐 수 있고 저는 재미난거를 제일로 치는 사람이어서 그냥 웃기고 재미난 것도 보고 싶거든요.
  • 고구마맛감자

    고구마맛감자 Lv.1 → 귀찮아서 작성자

    02.08 · 124.♡.82.66

    사실 요즘 같은 시기는 뻘글 비수기죠.ㅎㅎ
    뻘글을 올려봐야 관심도 덜 받으니 공급자(?)로썬 재미없는 시기인게 분명하니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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