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1표의 아주 좋은 후유증
크
크리안 (58.♡.211.143)
2026년 2월 8일 AM 10:45 · 수정됨(12:38)
조회 1,895 공감 0
내부 경선이 일상화 됩니다.
선거운동에서 미사려구로 현혹이 불가합니다.
선거자금으로 구워 삶을 대상이 없어졌습니다.
경선에서 과거의 말로 행동으로 심판 받을겁니다
나는 누구와 친하다 안통합니다.
나는 이렇게 살아왔다 추상적인 설명은 안통합니다.
오직 언론기사 문서 국회투표 선당후사로 평가 받습니다
이게 1인1표이고
이게 민주주의 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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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02.08 · 182.♡.98.21
심지어 대통령 뽑을때도 1인1표죠.^^ -
크크리안
→ 단아 작성자
02.08 · 58.♡.211.143
대통령보다 더 중요한 인물을 투표한다면
대의원이 필요한가 고민만 해보겠습니다 ㅎ - 곡
곡마단곰탱이
02.08 · 14.♡.240.118
과연 미사여구가 않통할지는 좀 걱정입니다.
원내대표 투표할때 ‘역공작 설계’처럼 mbc의 폭로방송으로 당선이 되는 것을 보면서, 과연 그동안 뭘 해왔나 찾아봤지만 두드러지거나 이 사람이다 하는 순간이 없더군요. 그래서 항상 갈라진 목소리로 지속적인 노력을 하신 분을 선택했지만, 결과는 아시는 그대로되었죠.
또 다른 분은 평소 성품으로 어려운 사람을 도울 수 있을 것 같은 분이 장관 지명이 되었을때 무진장 마음으로 지원을 하고, 곧 이겨내리라 생각했었습니다. 지명철회되고서 흘러나온 대화 녹취를 들으면서, “사람의 속사정은 모른다”, “지명철회가 차라리 다행이었다”라는 결론에 도착하더라구요.
아마도 계속 우리를 대표하는지 계속 품이 들더라도 감시하고 견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순간의 외부 이벤트로 오히려 미담으로 덮이지 않고 제대로 일할 사람을 찾는 일은 참 쉽지만은 않을 듯 합니다. -
크크리안
→ 곡마단곰탱이 작성자
02.08 · 58.♡.211.143
미사려구로 자신을 꾸며 유권자를 속이면
권리당원들이 거짓임을 온누리에 알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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