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구 (58.♡.157.174)
2026년 2월 8일 PM 12:11 · 수정됨(14:02)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이재명 후보시절 살인미수 테러사건 배후가 드러나기
시작하고
수많은 내란 관련 의문들이 퍼즐 조각 맞춰지듯 윤곽이 선명해지는 이 시점에
한줌도 안되는 졸렬한 작자들의 발악하듯 준동하는
분탕질에 놀아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봐야할 시점 아닌가싶네요
여기 다모앙은 그나마 아주 미미하게 간보는 수준
이라면 클리앙을 비롯해서 여타 다른 커뮤니티에는
난장판도 이런 난장판이 없습니다.
금실 좋은 부부도 부부싸움 한번 없고 서로에게
서운한 감정이 삶동안 없을 수 있을까요?
촛점을 흐리려는 개수작들에 휘둘리지말고 본질이
무엇인지 잊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제게는 저런 발악 준동질이 거세질수록 그 세력들의
종말이 눈앞으로 다가오는 듯한 확신만 강해지네요.
이재명 대통령의 원하고자 함이 우리가 다르지않다면
지금 내가 하는 행위가 과연 그것에 부합하고 도움이
되는 것인지 한번쯤 되돌아보고 스스로 부터 자성하길 바랄 뿐...
특히 클리앙은 너무 노골적이라 너무 티가 납니다.
감추려 해도 온전히 그 감정에 글에 묻지않을 수가
없습니다. 어느 분은 이리 표현하더군요
" 신이 나셨네요? "
불순한 의도가 없다면 비록 자신의 말이 옳은 쪽이라
한들 안타까움이 앞섰을테지요.
스스로에게 관대해지지맙시다.
난 "아님말고" 비겁하게 스르륵 내빼는 일은 없었을까 되내여 보니 부끄럽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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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2.08 · 220.♡.246.38
찰스가 문대표한테 혁신전대하라고 발광하던때가 생각나서 성질나 죽겠네요 -
Nniceosh
02.08 · 203.♡.240.22
역사가 증명합니다. 되돌아볼 수 있는 능력만 갖추신 분들이라면 충분히 견디면서 이겨낼 수 있죠. 다만 잠입해있던 신천지 세력까지 나서는 모양인지 화력이 있네요 -
이이바구
→ niceosh 작성자
02.08 · 58.♡.157.174
곧 수습되리라 믿습니다만.. 많은 커뮤니티들에서 이런 눈에 빤히 보이는 작당에 화가 납니다만 비판이란 거적을 걸친 선비?들에 더 분통이 터집니다 - 네
네버유니
02.08 · 223.♡.147.195
수많은 내란 관련 의문들이 퍼즐 조각 맞춰지듯 윤곽이 선명해지는 이 시점에
한줌도 안되는 졸렬한 작자들의 발악하듯 준동하는
분탕질에 놀아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
--->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검찰/사법부가 웃고 있을거 생각하니 열받지만 그래도 추미애, 박은정 의원님이 개혁법안 2월에 통과 시킨다고 하니 그나마 좀 위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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