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당원과 일부 국회의원들과 괴리의 원인에 대한 사견
지
지하철승객 (183.♡.232.82)
2026년 2월 8일 PM 03:06 · 수정됨(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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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보기에, 지금의 40·50대는 약간의 개인적인 손해가 있더라도 공익을 먼저 생각하려는 경향이 있는 세대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세대에 이득이 되는 공약에 딱히 연연하지도 않고, 또한 그런 모습을 보이는 국회의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도 그렇고요. 나 하나의 이익보다 사회 전체가 어떻게 가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거죠.
그런데 최근 민주당의 일부 국회의원들을 보면, 이와는 정반대로 행동하고 있죠. 공익보다는 본인의 정치적 계산이나 사익을 먼저 챙기려는 모습이 역력히 보이고, 논리도 없이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 행동 역시 그런 연장선상에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렇게 행동의 기본 원칙 자체가 다르니 권리당원들과 일부 국회의원들 사이에서 말이 통하지 않는 상황이 벌어지는것 처럼 보이네요. 권리당원들은 “당과 사회 전체에 뭐가 도움이 되느냐”를 먼저 고민하는 반면, 일부 의원들은 “나에게 어떤 득이 되느냐”를 더 우선하는게 아니고서야 지금 같은 상황을 설명할 길이 없어 보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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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2.08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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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늘맑음
02.08 · 151.♡.62.7
사익을 추구할 줄 몰라서 아니라, 공익을 따랐을 때가 더 지속적이고 큰 이득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기 때문이지요. -
까까만콤
→ 오늘맑음
02.08 · 118.♡.74.202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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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공익을 추구하는 것 자체가 우리의 이익 나의 이익을 추구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