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올 때 같이 맞아주는 그런 사람이 아쉽습니다.
나이트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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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8일 PM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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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가 부득이 하게 의견을 내고, 욕먹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어 뜯고 내려오라고 외치고, 적의 단어로 동지를 욕하는 인사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최소한 내란 청산을 목표로 이재명 정권을 탄생 시킨 국민들의 주권 의지를  인정한다면,

비 올 때 같이 맞아주고, 목표를 위해 같이 걸어주는 그런 인사 한 명 눈에 안 보이는 것이 얼마나 화가 나는지 모릅니다.

조국이 민주당에 들어가면 대통령 후보가 된다.

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우리 중에 나와야 한다.

...

민주당 당원을 얼마나 무시하는 말인지 모릅니다.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윤석열이 어떻게 정권을 가져갔는지 잊어버렸는지도 모릅니다.


지금 내란 청산이 되었나요?

지금 진행 중인 재판이 정상적인 재판 결과가 나오고 있나요?

사법부의 인사 행태는 정상인가요?

내란 잔당들은 살아 남기 위해 똘똘 뭉쳐 싸우고 있는데...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차기 권력에 대한 생각으로 내부부터 분열하고 있네요.


정말 진보는 분열해서 망하고, 보수는 부패해서 망한다!

이 말이 지금처럼 온 몸으로 느껴지는 시기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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