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혁신당 (104.♡.68.24)
2026년 2월 8일 PM 07:10 · 수정됨(02. 09. 17:22)
https://x.com/min1546574/status/2020052886273888537
https://x.com/0926kgj/status/2020393533115625978
국영수 다 합쳐 100점도 안 나올거같은 이 무식한게 남들 저격해보려다 열심히 짓밟히는 현장입니다.
한글이 거의 한국어 전용 문자라 그런지 언어와 문자를 구분못하고 자꾸 이상한 얘기 떠드는 사람들 많은건 애교로 넘어간다 쳐도,
입춘대길 네 자 중에 못 쓰는 한자가 있으면 어딘가에 문제있는거 아니냐고 걱정될 수준의, 여러 나라에서 쓰이거나 쓰였던 한자로 된 사자성어를 두고서 중국인이 어쩌고 하는건, 진짜 현수막으로 돌돌 말아주고 싶네요.
지들하고 똑같은 부류인 환단meat들은 한자를 창시했다는 네눈박이 창힐 선생이 한국계였다는 ㅋㅋㅋㅋ주장도 하더만, 중국집 가면 짜장/짬뽕 통일하듯 의견 정리해서 와라 하고싶네요 ㅋㅋㅋㅋㅋ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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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02.08 · 220.♡.10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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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02.08 · 183.♡.123.226
논의가 확장되는 것 같아 좀 저어하긴 하지만,
본문 말미에 언급하신대로 한국어와 한글(문자)를 구분 못하는 것부터 시작됐을 겁니다.
한자 써서 중국인이라면 한자로 이름지어진 사람 죄다 중국인일 텐데
자기 이름은 순 한국어 이름일까요?
설령 그렇다손 치더라도 성은 한자일 테니 어차피 "중국인"이겠군요, 그들만의 기준에 따르면요. - 흰
흰돌
02.08 · 211.♡.49.29
한자와 한문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아주아주 많습니다. -
DDufresne
02.08 · 182.♡.18.145
본인들 이름도 한자일텐데 스스로 중국인이 아닌지 의심은 안하나요 ㅋㅋ -
하하늘오름
02.08 · 125.♡.45.235
모 위키에 '한자 문화권' 이라고만 쳐봐도 저런 무식한 소리는 안할텐데요.
아, 읽어도 이해를 못 하려나요;;; -
AAUTOEXEC.BAT
02.08 · 218.♡.162.137
본인 이름도 한자가 있을 텐데....
그럼 넌 중국인? (바보네요.) -
Mmoho
02.08 · 211.♡.79.155
작년부터 sns에 2찍들이 사자성어를 보고 발광하는 사례가 많이 나오고 있죠...ㅎㅎㅎ
문해력을 언급하기 전에 그냥 수준 자체가 처참한 일베들이죠. - 오
오늘은어린이날
02.08 · 218.♡.114.147
입춘대길도 모르는 건 무식해서가 맞지요. 그런데 전통적인 입춘첩은 한지에 검은 먹으로 쓰는 것만 보며 자랐지, 부적에 쓰는 경면주사도 아니고 붉은 글씨로 쓰는 것은 우리 전통에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부부산혁신당
→ 오늘은어린이날 작성자
02.08 · 140.♡.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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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에 검은 먹으로 쓴 것도 있지만 이렇게 부적처럼 만든 것도 저는 많이 봤는데요, 아마 이걸 떠올리고, 현수막에다 돋보이겠다고 흰 바탕에 빨간 글자로 인쇄한게 아닐까 합니다. -
HHTTR
→ 오늘은어린이날
02.09 · 222.♡.176.229
그건 붉은 먹은 없었으니 검은 먹으로 써서 그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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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니더라구요 여기도..누구 하나가 ㅋ